얼마 전 증권사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고있다는 걸 포스팅한 적 있습니다.

2009/08/10 - [경제경영상자] - 요즘같은 저금리에 4.5% CMA도 있다? 없다?

고금리 CMA나, 대학생 무료 거래 서비스 등이 그것이었는데요,
이번에 소개할 공격적 마케팅은 모바일 증권수수료도 0.015%로 낮춘 하나대투증권입니다.

 



루치아노 파파로티를 연상시키는 저 아저씨를 보면 생각 나는 것 있으시지요?

피가로~~~~

그 네이밍 센스에 제가 굉장히 높게 평가했었습니다.

Figaro와 같은 발음으로, Fee 가 Low 하다는 재치!
몇년 전 이 광고를 보고 무릎을 탁~ 칠 수밖에 없었는데요,

모바일 주식거래수수료를 대폭 낮춘 이번 서비스 또한 반길 수밖에 없네요.

모바일주식거래, 즉 핸드폰주식거래 많이 해보셨나요?
전 2006년에 SK증권에서 Sk핸드폰을 무료로 받는 조건으로 모바일 주식거래를 했던 적이 있는데요,
무엇보다 큰 장점은 어디에서든 주식거래를 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주식은 매매타이밍이 중요하므로, 이동중에도 매매 타이밍이 오면 즉각 거래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부담되었던 것이 바로 수수료였는데요,
통상 0.1%대의 모바일 주식수수료와는 대폭 차이나게, 하나대투증권에서는 0.015%로 낮춘 것입니다.



현재 위와 같은 이벤트도 하고 있다고 하니 모바일 주식거래를 시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본 포스트는 프레스블로그로 송고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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