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으로 보드를 접했던 곳,
워크샵으로 인해 용평리조트에서 다시 보딩을 했습니다.




정말 좋은 콘도, 베르디힐에서 나오면 '그린'슬로프의 중간쯤.



곤돌라를 타고 한참을 올라갔습니다.
아이폰 동영상 촬영으로 올라가는 경치를 찍어봤습니다.



정상에서 레인보우를 타고 내려왔는데...
길다보니 아직 실력이 모자란 저에겐 버거운 코스더군요 ^^;

새벽에 숙소에서 나와 미친척 눈에 누워보기도 하고...



이날 눈싸움으로 많은 분들이 눈을 먹었다는 후문이...

동해안은 1m나 왔다고 하여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용평은 딱 아름다울 정도만 내린 것 같습니다.



도중에 내려서 사진찍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올 해 4번째 보딩... 그렇게 끝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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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 용평리조트
도움말 Daum 지도
  1. Kardien 2011.02.13 00:57 신고

    으아 좋으셨겠어요... 저희가족(가족이지만요)도 스키장은 용평 가는데.
    보드는 못타고 스키 타는데, 그것도 못타본지 거의 한 3년정돈 된 거 같아요 ㄷㄷ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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