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다음 목적지는 폼페이.

버스를 타고 한없이 달려갑니다.

가이드를 통해, 이탈리아 오면 꼭 먹어야 하는
것들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었지요.

그것은 아이스크림(젤라또), 에스프레소, 생맥주, 레드와인,
스파게티, 피자(마르게리따), 올리브유, 발싸믹 식초...

그 중 이태리 커피하면 에스프레소와 카푸치노...
원래 커피를 안 마시고 녹차를 좋아하는 저이지만,
이번 만큼은 커피를 마셔보기로 했습니다.

제일 먼저 먹은 커피는 로마에서 폼페이로 가는 길의 휴게소에서 먹은 카푸치노!


주문 후 영수증을 제출하면 커피를 줍니다.


거품 보이시죠? 맛은 더욱 더 예술입니다. 거품 떠서 먹으면 조금 쓰고, 잔 채로 마시는게 정말 맛있습니다.


그다음 마신 커피는 카프리섬에서...



에스프레소와 카푸치노를 맛보았지요.


에스프레소잔이라 사실 굉장히 작은데, 비교대상이 없으니 커보입니다.



기회가 될 때마다 커피를 마셔봅니다.
이탈리아에서 국경을 넘어 스위스 휴게소에서 맛 본 에스프레소...


이번엔 프랑스에서!


유럽에서 에스프레소를 마신 후....
커피를 안 먹던 제가 회사에서 커피를 마시게 되었습니다 ㅠㅠ



[여행사 모음]

1. 온라인투어 : 이번에 유럽여행을 여기서 했습니다. 날짜별로 여행 일정 찾기가 쉽게 되어있습니다.
2. 웹투어 : 하나투어 상품들이 있습니다. 다양한 상품이 있어서 비교하기 좋습니다.
3. 투어익스프레스 : 말이 필요없는 Daum 여행, 투어익스프레스입니다. 
4. 쥬얼리 모두투어 : 상품이 많진 않지만 크루즈여행 등 특이한 상품들이 있습니다.
5. 땡처리닷컴 : 티켓 온라인 오픈마켓입니다. 잘 찾으면 저렴한 상품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6. 옥션숙박 : 숙박이 필요할 땐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오렌지노의 유럽 여행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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