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로마보다 남쪽으로 가봅니다.

폼페이 최후의 날, 제가 어릴 적 내한 전시를 본 적 있는데, 실제 폼페이에서 보게 되었네요.
여러 각도에서 본 베수비오 화산입니다.



폼페이는 상당히 평화로운 도시였습니다.
9키로나 떨어진 베수비오 화산이 폭발했는데, 많은 주민이 죽은 건 그들이 화산이라는 것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저 구경하다가 도망갈 기회를 놓쳐버린 것이죠.
그래서 재빨리 도망가지 못 한 노약자나 여성, 노예가 주로 희생되었습니다.



좀 넓은 곳이 나왔습니다.
저 멀리 베수비오 화산도 잘 보이네요.

 

 

인증샷을 남기는 사람들.

 

 

 

 


 

이곳에서 발견된 생활용품들이 전시되어있습니다.

 



명령을 해야 할 주인이 도망가버리자, 노예는 어쩔 줄 몰라 하다가 변을 당합니다.


임신한 여자도 피할 수 없었습니다.



이번에는 폼페이 대중목욕탕으로 가보겠습니다.



[여행사 모음]

1. 온라인투어 : 이번에 유럽여행을 여기서 했습니다. 날짜별로 여행 일정 찾기가 쉽게 되어있습니다.
2. 웹투어 : 하나투어 상품들이 있습니다. 다양한 상품이 있어서 비교하기 좋습니다.
3. 투어익스프레스 : 말이 필요없는 Daum 여행, 투어익스프레스입니다. 
4. 쥬얼리 모두투어 : 상품이 많진 않지만 크루즈여행 등 특이한 상품들이 있습니다.
5. 땡처리닷컴 : 티켓 온라인 오픈마켓입니다. 잘 찾으면 저렴한 상품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6. 옥션숙박 : 숙박이 필요할 땐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오렌지노의 유럽 여행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1. Favicon of http://http://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 2011.04.28 09:33 신고

    오래간만에 보는 폼페이 모습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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