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 두오모성당을 뒤로하고 베키오궁전으로 향합니다.

시뇨리아 광장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메디치의 청동 기마상입니다.


늠름한 모습이네요.

 


다음으로 본 것은 포세이돈의 엉덩이...;
바로 넵튠호수의 모습입니다.


앞에서 본 모습

 

앞에서 기념 촬영~ 뒤에 보이는 것이 베키오궁전입니다.

 


궁전 입구를 지키는 다비드상이 보이네요.
성서의 다윗과 골리앗에 나온 그 다윗입니다.


금방이라도 골리앗을 때려잡을 것 같은 자신감!


저도 그 자신감좀 받아보려고요 ㅋㅋ


미켈란젤로는 대체... 어떤 인간이었던 걸까요. 이런 조각을...


안타깝게도 베키오 궁전 앞의 다비드상은 복제품이라고 하네요. 미켈란젤로 광장에 있는 것도 마찬가지고요.


표정에서 나오는 자신감만은 복제가 아닌듯 합니다.


결국 기념품가게에서 다비드상을 샀습니다.

입구 오른쪽에는 음.... 뭔지 모르겠습니다.


바로 옆에 이런 곳이 있습니다.


이제 다른곳으로 이동합니다. 슬슬 다리가 아파오네요.


노천 카페, 바, 식당이 대중화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저 자리가 실내보다 더 비싸다죠?


건축양식이 정말... 고풍스럽습니다.


지다가다 보이는 건물들이 다 이런식입니다 ㅎㅎ


피렌체하면 가죽으로 유명한 도시인데, 그 중 루이비통 등 명품에 납품하는 페루치도 유명한 곳이라고 합니다.
이 곳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가죽제품을 쇼핑하네요.



제가 살 만한 것은 없었습니다. 



[여행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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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오렌지노의 유럽 여행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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