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여행은 계속됩니다~ 이번에는 콩코드 광장!

콩코드 광장(Place de Concorde)은 개선문부터 이어지는 샹제리제 거리의 끝이기도 합니다.
여기에도 오벨리스크가 있습니다.


약탈이 아닌, 이집트에서 기부해서 가져온 것이라고 하는데... 뭐... 진심으로 기증했겠습니까...

콩코드 광장은 원래 기요틴이라는 이름의 단두대가 있던 곳입니다.
기요틴... 역사 시간에 다 배웠던 건데, 기억 나실런지요~

이 곳에서 천명 이상이 단두대로 목숨을 잃었지요.
고통을 느끼지 못 할 정도로 가장 빠르게 죽일 수 있는 발명품이었던 기요틴.
후에는 아이러니하게도, 사람을 많이 죽인 단두대를 만든 죄로, 기요틴이 마지막으로 처형당하고 철거했다지요.
그리고 지금은 화합의 의미를 부여한 광장으로 변신!


어쨋든 왔다 갔다는 표시는 하고... ㅋㅋ


근처 숲길입니다.


신호등을 건너다 중간에 서서 개선문을 바라봅니다.
샹제리제거리의 도로도 운치있네요.


이런 사진은 사실 포토샵으로 기울였어야 하는데... 귀찮아요 ㅋㅋ



파리 콩코드 광장이었습니다~


[여행사 모음]

1. 온라인투어 : 이번에 유럽여행을 여기서 했습니다. 날짜별로 여행 일정 찾기가 쉽게 되어있습니다.
2. 웹투어 : 하나투어 상품들이 있습니다. 다양한 상품이 있어서 비교하기 좋습니다.
3. 투어익스프레스 : 말이 필요없는 Daum 여행, 투어익스프레스입니다. 
4. 쥬얼리 모두투어 : 상품이 많진 않지만 크루즈여행 등 특이한 상품들이 있습니다.
5. 땡처리닷컴 : 티켓 온라인 오픈마켓입니다. 잘 찾으면 저렴한 상품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6. 옥션숙박 : 숙박이 필요할 땐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오렌지노의 유럽 여행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1. 명태랑 짜오기 2011.06.12 15:21 신고

    기요틴이 단두대로군요. 어떻게 보면 사람들이 잔인하지요. 단두대로 사람을 죽인것을 보면...
    좋은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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