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렌지노의 유럽여행의 마지막 코스, 베르사유 궁전입니다.

베르사유 궁전은 절대왕권의 루이 14세때 세워진 궁으로, 처음에는 사냥을 위한 별장이었다고 하네요.


베르사유 궁전을 찾은 관광객이 많아, 거의 인파에 끌려다니다시피 하다보니 사진을 찍기가 쉽지 않더군요.
그 와중에 소매치기도 주의해야하고... 편한 곳은 아니었습니다.

성당이었던 것 같고, 소수의 아이들만 입장하고 있었는데, 교육의 목적이 있지 않았나 싶네요.


연도별로 역사가 기록되고 있더군요.


마침 이를 기록하고 있는 모습을 포착했습니다.


뭘 보고 있는 걸까요?


이 그림은... 아마도 루이 14세가 아닐까 싶네요. 루이까또즈...


유명했던 사람들이 조각되어있습니다.


창문으로 보이는 정원의 모습


천장에 어찌 이리도 멋진 그림들이 많은지...

 


각종 명화도 많고요.


편해보이진 않는 의자입니다.


의자가 많더군요,


화려한 가구들.



특이한 조각


화려한 조명등~


동영상으로도 잠시 담아두었습니다.




가보진 않았지만, 창문으로 궁전을 구경하네요.


맑은 날씨와 조화를 이루는 베르사유 궁전 정원.


이제 화려함의 극치를 보이는 거울의방에 들어갈 차례입니다.



[여행사 모음]

1. 온라인투어 : 이번에 유럽여행을 여기서 했습니다. 날짜별로 여행 일정 찾기가 쉽게 되어있습니다.
2. 웹투어 : 하나투어 상품들이 있습니다. 다양한 상품이 있어서 비교하기 좋습니다.
3. 투어익스프레스 : 말이 필요없는 Daum 여행, 투어익스프레스입니다. 
4. 쥬얼리 모두투어 : 상품이 많진 않지만 크루즈여행 등 특이한 상품들이 있습니다.
5. 땡처리닷컴 : 티켓 온라인 오픈마켓입니다. 잘 찾으면 저렴한 상품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6. 옥션숙박 : 숙박이 필요할 땐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오렌지노의 유럽 여행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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