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베르사유 궁전을 나왔습니다.

만족스러웠던 오렌지노의 유럽여행도 이제 끝이 났네요.
파리 공항으로 가기 전에, 아쉬운대로 베르사유 궁전 밖에서 마지막 사진이나 실컷 찍었습니다.
여행 내내 날씨가 참 좋았습니다.
유럽이라 비도 종종 올 줄 알았는데, 참 다행이었지요.


잠시나마 파리지앵 오렌지노~


이 곳은 베르사유궁전의 입구였지요.


소매치기에 대비하기 위해 가방을 항상 크로스로...


참 다들 자유로와 보입니다.


확대해보니... 저 길.. 마치 샹제리제 거리 같네요. 그냥 비슷한 것 같긴 하지만 ㅋㅋ


아름다운 조각


황금 문을 왕관삼아~ 나는 오렌지노 왕자다!



이 황금 문 앞에서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가지요.


이렇게...


이제 갈 시간.


버스에 올라 공항을 향해 달립니다.
잊지 못 할 파리 여행.

혹자는 파리를 먼저 보고 로마를 보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저는 파리도 나름 매력이 있었기 때문에 만족스러웠던 일정이었습니다.

즐거웠던 여행을 마치고 일상으로~
아 정말 또 가고 싶은 여행이었습니다.


[여행사 모음]

1. 온라인투어 : 이번에 유럽여행을 여기서 했습니다. 날짜별로 여행 일정 찾기가 쉽게 되어있습니다.
2. 웹투어 : 하나투어 상품들이 있습니다. 다양한 상품이 있어서 비교하기 좋습니다.
3. 투어익스프레스 : 말이 필요없는 Daum 여행, 투어익스프레스입니다. 
4. 쥬얼리 모두투어 : 상품이 많진 않지만 크루즈여행 등 특이한 상품들이 있습니다.
5. 땡처리닷컴 : 티켓 온라인 오픈마켓입니다. 잘 찾으면 저렴한 상품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6. 옥션숙박 : 숙박이 필요할 땐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오렌지노의 유럽 여행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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