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분의 결혼식 축가로 불렀던 'I'm in love'입니다.

Ra.D의 노래이고, 피아노 버전입니다. 

나르샤도 부른 적 있죠.


다시 한 번 두 분의 결혼 축하드립니다.


축가는 늘 상당한 긴장감을 갖게 되네요.

일생에 한 번 뿐인 결혼식이다보니...


같이 참석해 준 지인께서 동영상을 찍어주셨습니다.

제 얼굴은 알아볼 수 없지만 ㅎ 동영상이 남아서 다행입니다.





그 전에 축가로 부른 nothing better 도 링크 남겨봅니다.


축가로 부른 'Nothing better'


  1.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2.06.07 10:06 신고

    오호.. 멋진 축가입니다..^^
    잘 보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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