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개강 시즌이 돌아왔네요. 개인적으론 졸업한 지 5년이 지나긴 했지만 주변에 대학생이 많다보니 '이런 개~~~강'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립니다.

이제 새학기 교재를 사야할텐데요, 교재 가격도 만만치 않지요... 그래도 한 학기동안 쓰려면 사긴 해야하고... 대학 교재 할인정보도 귀하죠.


그래서 대학교 교재를 중고로 거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 어디를 많이 이용하시나요?


대학교 중고교재 공유경제 플랫폼으로 북찜이 새로 오픈하여 이 서비스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대학교재할인이 안 된다면? 대학중고교재 서비스, 북찜



사이트에 있는 북찜 소개는 아래와 같습니다.


북찜은 대학생들이 수업교재를 편리하게 공유해서

책값을 아낄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서비스입니다.

중고 물품은 직거래를 하는 것이 판매자가 구매자 모두에게 가장 이득이라는 건 상식이죠.
그래서 수업교재의 경우
학기 초엔 학교 게시판 등을 이용해서 활발하게 직거래가 이루어지고
학교 학생회에선 중고 수업교재 장터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방법들은 정보 탐색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지요.

그래서, 최소한의 시간과 노력으로 최대한의 경제적 효용을 얻도록 하겠다는 취지로 이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이런 점이 참 좋습니다.

  1. 판매할 책을 등록하는 프로세스가 간편합니다.

    책 뒷면에 있는 바코드 밑에 적힌 ISBN(책 고유번호) 숫자만 입력하면
    상세 책정보가 모두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1권을 등록하는데 20초면 충분합니다.
    가지고 있는 책 중에 나에겐 더 이상 필요없는 책 50권을 등록한다면
    20분이면 충분합니다. 지금 등록해 놓으세요. 그 책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곧 연락이 올 겁니다.
  2. 희망도서에 등록해 놓으시면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구매를 희망하는 책이 아직 판매도서에 없다면 희망도서에 등록해 놓으세요.
    누군가가 그 책을 판매도서로 등록하면 바로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3. 판매자와 구매자가 직접 만나 거래하세요.

    문자메세지나 메일로 연락을 주고 받으며 거래 조건을 조율하시고
    공강 시간에 학교에서 직접 만나 거래하세요. (예를 들면, 학생 식당 앞)
  4. 수수료가 없습니다.

    북찜은 학생들에게 서비스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습니다.
    부담 없이 마음껏 활용하세요.


수수료가 없다는 것이 눈에 띄네요.


실제로 판매중인 도서 목록을 보니 아직은 많은 학교가 이용하고 있진 않습니다. 팔 도서가 있으시다면 한 번 등록해보세요~



대학생 수업 교재 중고 거래 플랫폼 북찜은 bookzzim.net 로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도 가능합니다.



북찜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 페이지도 있네요.


북찜 블로그 : http://blog.naver.com/admzzim 

북찜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bookzzim



그럼, 대학생분들께 유용한 정보였기를 바랍니다 ^^

  1. BlogIcon 릴레이북 2014.03.02 22:39 신고

    중고대학교재 거래 활성화를 위한 앱이 출시 되었습니다~ 안보시고 방치해둔 책들 전부다 올리시고 새학기 교재 걱정도 덜으세요~
    모든 서비스는 100% 무료로 제공되며 3월 말까지 가장 많은 책을 등록한 2명에게 문화상품권 10,000원을 선물해드립니다.

    지금 바로 Google playstore에 가서 다운받아 책장 한켠에 먼지가 쌓여있는 책들을 팔아보세요~

    => 홍보영상 : http://youtu.be/qCovzZUgYm0

    => 'Re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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