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가 일본땅이지만, 세계지도를 보면 왜 일본땅인지 이해가 잘 안 되는 위치에 있지요. (오히려 대만이 가까우니)
류큐왕국이었던 섬나라는 약 100년 전 일본의 침략으로 일본령 오키나와가 된 곳입니다.
이후 미국에게 빼앗겼다가 일본이 돌려받은 곳이지만, 사실상 독립을 해줬어야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은데 말이죠.
실제로 내부적으론 독립을 하려는 움직임이 어느정도 있다고 합니다.

류큐무라는 오키나와 온나촌의 전통 민속촌이라 할 수 있는 테마파크입니다.


대인은 840엔인데, 나하버스 단체로 분류되어 750엔을 냈습니다.


입구를 들어가면 류큐왕국 당시의 모습을 재현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줄다리기 밧줄이 있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베틀로 작업을 하는 여인이 보이네요. 인형이 아닙니다.



요 염소... 뒤에 또 나오니 기억해두세요 ㅎㅎ



중앙광장에서 미치쥬네 퍼레이드가 시작됩니다.



타이밍 딱 좋게 볼 수 있었네요.



뒤에는 악단이 보입니다.



일본 문화가 많이 보이네요.



이제 다시 염소... 고개를 내밀고 사람들을 쳐다보는 저 염소...



풀을 주니 영혼 없이 받아먹으며 어딜보니 이 사시 염소야! 완전 귀엽네 ㅋㅋ



뭔가... 포스가 넘치는 노란 노인이 사람들에게 부채질을 하며 천천히 걸어다닌 후 퇴장합니다.



미치쥬네는 여기까지 보고... 다른 곳으로 가봅니다. 이번에는 제당공장!



검은 소가 제당공장에서 돌고있습니다.


물레방아처럼...



검은 물소... 인듯 합니다.



사람들을 잘 다르고 온순한 것 같습니다.



이렇게 흑설탕을 만들게 되지요.



중앙광장 옆 체험교실이 있는데, 어차피 잘 못 알아들을 거... 패스합니다.



미치쥬네가 끝나가는 것 같습니다.



카챠시에는 머리에 술병... 아와모리인 것 같은데요, 이걸 머리에 이고 춤을 추는 할머니가 있습니다.

기념사진도 많이 찍네요. 아... 렌즈에 문제가 있어서 끝이 가려지는 거 정말 가슴아프네요 ㅠㅠ



연못에 고기가 상당히 많은데... 사람이 다가가면 저렇게 입 벌리고 징그럽게 모여듭니다 ㅠㅠ

조의 영역이 순간 떠올라서 당황...



그래도 정원은 예쁘죠. 기념 촬영 한 컷 하고 가야겠습니다.



독사가 있는 곳에 들어가볼까요? 위험해서 그런지 다리위를 돌아다니게 됩니다. 독사는 못 봤네요.



이제 나가야겠습니다.

또 오라며 도깨비가 손짓하네요. 



입구와 출구 밖에는 류큐 전통 의상을 대여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오키나와 나하버스 투어 첫 여행지였던 류큐무라는 이렇게 둘러보고 나옵니다.



버스에 다시 올라타 다음 목적지로~~

여담이지만 류큐무라에 다녀오니 예전에 다녀온 북해도 지다이무라가 생각나더군요.



이번 오키나와 자유여행을 떠나며 기내에서 만든 오키나와송!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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