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가볼만한 곳 중, 국가지정문화재 삼성혈이 있습니다.

이 곳은 제주 탐라왕국의 발상지로, 제주의 전설에 관심이 있다면 흥미롭게 볼 수 있는 곳입니다.



공항과 가까우면서 제주 민속자연사박물관과 인접한 곳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삼성혈은 소정의 입장료를 내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성인 개인 기준 2,500원)



산책하기 좋은 공원이기도 한 이 곳은, 약간 선정릉이 생각나는 곳이기도 합니다.



입구에 세워진 비석들...



삼림욕을 하기에도 괜찮은 곳입니다.




등이 켜지는 밤에 와도 멋질 것 같네요.



더운 날도 고목이 많아 시원합니다.



전시관에서 비디오 상영 후, 안내된 산책로를 따라 걷습니다.



이 것은... 연리목인 것 같은데요?



삼성문은 출입이 불가능하네요.



삼성전을 보다 가까이서 감상하고 싶지만...



옛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곳들도 있습니다.



안에 사람이 살고 있는 것 같은 모습



유생들이 공부하던 숭보당이라고 합니다.



이 곳이 바로 삼성혈...

삼신인이 내려온 곳으로 탐라왕국의 발상지인 곳입니다.



삼성혈 홈페이지에선 아래와 같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삼성혈은 한반도에서 가장 오랜 유적으로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134호이다.


지금으로부터 약 4,300여년전 제주도의 개벽시조(開闢始祖)이신 삼을나 삼신인 [三神人 : 고을나(髙乙那). 양을나(良乙那)①. 부을나(夫乙那)]이 이곳에서 동시에 태어나 수렵생활을 하다가 우마(牛馬)와 오곡의 종자를 가지고 온 벽랑국(碧浪國) 삼공주를 맞이하면서부터 농경생활이 비롯되었으며 탐라왕국(耽羅王國)으로 발전하였다고 전한다.


특히, 이 세개의 지혈은 주위가 수백년된 고목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모든 나뭇가지들이 혈을 향하여 경배(敬拜)하듯이 신비한 자태를 취하고 있다. 또한 아무리 비가 많이 오거나 눈이 내려도 일년내내 고이거나 쌓이는 일이 없는 성혈로서 이곳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경탄을 금치 못하게 하고 있다.


조선(朝鮮) 중종(中宗) 21년(1526) 목사(牧使) 이수동(李壽童)이 처음 표단(標壇)과 홍문(紅門)을 세우고 담장을 쌓아 춘·추봉제(春·秋奉祭)를 하기 시작한 이래 역대 목사에 의하여 성역화 사업이 이루어졌고 현재에도 매년 춘ㆍ추대제(春·秋大祭)및 건시대제(乾始大祭)를 지내고 있다.



제주여행 중, 가볼만한 곳으로 삼성혈을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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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도1동 | 삼성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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