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버킷챌린지, 루게릭병에 대한 인식과 기부를 위해 시작된 캠페인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주커버그, 호날두 등 유명한 스타들이 참여하여 관심도는 극대화되었고,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아이스버킷챌린지는 일부 취지와 맞지 않은 홍보수단으로 사용한 사람들이 비난을 받기도 했지요.


또한 ALS재단이 배아줄기세포 연구를 위한 후원이기에 가톨릭의 인간생명존중 취지에는 맞지 않다는 입장입니다.

이 실험은 인간 생명이 시작된(천주교 관점) '배아'를 실험 재료로 사용하기 때문이지요. 

미국 가톨릭에선 챌린지에 지명될 경우 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의학연구재단에 기부하라는 권고도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루게릭병보다 우리에게 더 시급한 문제가 있습니다.

오늘 병원에 입원한 유민 아빠 김영오씨의 40일째 진행중인 단식입니다.


페이스북에서는 '동참합니다'라는 페이지를 통해 단식 릴레이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시작은 베스트레블 주영욱 대표님. 그리고 저도 조금 전 단식 릴레이에 참여했습니다.


[링크 바로 가기]




그리고 세 분께 조심스럽게 릴레이 부탁을 드렸는데, 사전 협의가 전혀 없었어서 죄송하긴 합니다.



페이스북 동참합니다 페이지를 통해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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