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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노의 터키 일주 여행 후기 #9 안탈리아(Antalya) 구시가지와 항구의 소소한 풍경


파묵칼레에서 한참을 달려 도착한 곳은 안탈랴(Antalya)입니다. 이 곳은 축구의 전지훈련 장소로도 사랑받는 곳이지요.

도착하여 제일 먼저 발견한 것이 바로 아타튀르크 동상. 이스탄불 공항 이름이기도 한 케말 아타튀르크는 터키에 굉장한 영향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Kemal Atatürk)는 터키를 개혁한 초대 대통령으로, 터키의 아버지라는 칭호입니다.

정치개혁을 단행하여 술탄제도를 폐지하여 정통 무슬림에게는 그리 좋은 기억으로 남은 사람은 아니겠지요.


안탈리아 광장에는 이렇게 아타튀르크 동상과 터키 국기가 위엄 있게 지키고 있습니다.



안탈랴의 구시가지를 향해 가봅니다. 빨간 지붕들이 예쁘지 않나요?



각종 기념품을 파는 노점들이 보입니다. 터키에 오면 스카프는 사라고 하던데...



항구에 도착합니다. 안탈랴의 크루즈는 타볼만할지 모르겠지만, 사실상 크루즈가 그냥 바다 보는 재미 아니겠습니까?

많은 나라에서 크루즈를 타봤으니, 여기서 꼭 탈 필요는 없겠지요. 


안탈리아 통통배라고 하는 패키지 여행의 선택관광으로 선택하면 실제 현지에서 지불하는 금액보다 상당히 비싸게 타게 됩니다.



배는 관광용으로 잘 만들어졌지만, 크루즈가 식상한 분들은 넘어가도 될 것 같습니다.



안탈랴 항구 자체가 예쁘니 주변 경치를 살피는 게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캐러비안의 해적처럼!



자 이제 안탈리아 항구 주변을 돌아볼까요?



오래된 성벽이 참 인상적입니다. 



안탈리아에선 날씨가 참 좋았습니다. 잠깐 비도 오긴 했지만요.

하늘과 바다, 참 아름다운 풍경 아닌가요?



정말 예쁜 도시입니다.



수평선을 맞춘 사진을 보면 마음의 안정을 느끼는 여행간지노... 당연히 사진도 그렇게 찍지요.



배들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근데 전부 먹고 살기엔 지장 없겠죠? 쓸데없는 걱정 한 번 해봅니다.



포세이돈이 보이는 것 같아서 다시 한 컷. 터키 국기는 참 흔하게 볼 수 있네요.



이런 느낌의 항구마을, 다른나라에서도 종종 본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이탈리아의 카프리섬이 생각났습니다.



구름보세요. 정말 하늘부 장관 아닙니까?



안탈리아 구시가지 골목에서 기념품을 사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블아이라고 하는 나자르본주를 구입했습니다.



구석구석 놓칠 수 없는 풍경들이 이어집니다.



앞에 중국 가이드와 관광객들이 지나가길래 뭐가 있는지 슬쩍 따라가봅니다.



성벽에서 내려갈 수 있는 계단이 참 멋지죠.



이 곳은 비싼 호텔같네요.



손을 씻는 곳일까요?



정말 예쁜 안탈리아 마을의 구석구석, 저절로 셔터에 손이 갑니다.



다음편에서도 안탈랴 투어 후기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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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터키 | 안탈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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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ititler.tistory.com BlogIcon 히티틀러 2015.03.25 08:16 신고

    저 아타튀르크 동상은 정말 터키 전지역에 다 있군요ㅎㅎㅎ
    안탈야는 지중해지역이라서 그런지, 터키보다는 왠지 그리스나 유럽 같은 느낌이 많이 드는 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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