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인천 선재도 빠체펜션에서 돌아오면서 남겼던 예고편 사진.

선재도의 또 다른 럭셔리 펜션, 판타지펜션에 그들이 다시 모였습니다!



AK캠핑장 북한강점, 칼봉산점에서 글램핑을 함께 하고 빠체펜션까지 같이 갔던 바로 그 푸켓팸 멤버!

저 오렌지노와 함께 꼬마곰, 달린, 괴시리, 기준형까지 다섯이서 이렇게 잘 다니고 있지요 ㅎㅎ


이번에 온 곳은 판타지펜션입니다. 선재대교를 지나서 바로 오른쪽으로 올라와야합니다. 



이렇게 야외수영장도 있는데 이 날은 물을 안틀어주셨네요.



이번에도 전 다락방에 자리를 잡음!



저 2층 창문으로 나가면 테라스가 있어요.



일단 김포5일장과 마트에서 장을 봐온 것들을 냉장고에 차곡차곡! 술이 좀 많아보이는 건 기분탓입니다.



뭔가 술들이 오와 열을 맞춰 정렬된 것 같은 건 기분탓이죠...



이렇게 창밖으로 바다가 보입니다. 목섬인 것 같네요.



테이블에 앉아 경치를 바라보며 맥주 한 잔 하면 참 좋을 것 같죠? 그 옆엔 월풀스파가!

여기도 원룸식이다보니 월풀에서 씻으면 안에 있는 사람들은 다 볼 수밖에 ㅋㅋㅋ



가져온 양념들을 진열하니 뭔가 집인 것 같음 ㅋㅋ 오로나민C에는 제가 참기름을 좀 담아갔죠...



두툼큐에 고기 굽는 오렌지노 발동! 돼지고기가 너무 비싸서 이번엔 앞다리살을...

제 사진들은 기준형, 꼬마곰, 달린, 괴시리가 찍어준 사진들입니다.



고기를 다 구웠는데 왜 나오질 않니... 다들 뭐 하니...



나의 앞다리살구이와 달린셰프의 파스타가 초토화되는중 

백종원식 기름장인 다진마늘과 참기름양념도 찍어먹고~



고기를 다 먹고 다시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이날 다같이 하나투어 여행박람회를 다녀왔기에 득템한 게 이렇게나 많네요~



이번에 받아온 것 중 조립식 양과 기차가 있었기에 졸지에 제작에 들어감!



만들자!!! 양을 창조해보자!!!! 양꼬치 먹고싶다!!! 난 양꼬치엔 칭따오 아님. 하얼빈임 ㅇㅇ



술 먹다 말고 조립에 심취중인 푸켓팸



그렇게 밤은 깊어가고



짠 완성! 불도 들어옴 ㅋㅋ 지금은 내 차에 잘 있음 ㅋ



노래하다 파안대소중인 오렌지노...



버림받은 테이블...



늦게까지 14병의 소주를 비운 그들... ㅎㄷㄷ



난 또 언제 주섬주섬 아이패드 공연을 한건지 기억에 없음...

그 와중에 다 같이 나가서 편의점에서 망고빙수도 사먹고 ㅋㅋ



그렇게 밤이 지나가고 아침이 밝았습니다. 테라스로 나와 바다를 바라보는 여유!



체크아웃 후엔 저 목섬을 갔었죠



바베큐파티를 여기서 했으면 더 좋았을 뻔 했는데...



오렌지노 월풀에 기대 허세중



음악은 나라가 허락한 유일한 마약이다이라먼이믛밎다ㅡ히만으히ㅏㅁ



그렇게 꼬마곰셰프의 브런치를 먹고 퇴실을 했습니다.



월풀스파 있는 인천 럭셔리 펜션! 선재도 판타지펜션으로 검색하시면 문의 및 실시간 예약이 가능합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숙박을 무료로 제공받고 있는 그대로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그냥 우리 놀았던 얘기였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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