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오키나와행에선 여길 꼭 가보고 싶었습니다.

바로 오키나와 최고 스테이크 맛집이라 하는 잭스 스테이크 하우스 Jack's Steak House. 

그들의 발음으론 쟉키 스테키하우스인 것 같네요. Since 1953이 보여주는 위엄이란!



저렴한 숙박을 찾을 수 있는 익스피디아(클릭)에서 오키나와 저렴한 숙박시설로 검색되는 네스트 호텔 나하 바로 뒷편에 위치합니다.

유이레일을 탔다면 아사히바시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이죠.



한국어 메뉴판을 달라고 하면 각종 외국어가 표시된 메뉴판을 줍니다.



제일 인기있는 메뉴는 텐더로인 스테이크이고, 두번째가 뉴욕스테이크입니다. 둘 다 큰 사이즈로 주문했습니다.

굽기를 결정해야하는데 미디움레어를 추천하네요. 평소에도 그걸 좋아하기에 추천해준대로 미디움레어를 시킵니다.



소스들은 평범한 것들이에요. 전 스테이크를 먹을 때 소스를 안 찍거나 소금정도만 찍어먹어요.

오래된 가게의 전통을 지키는 듯한 모습이 보이네요.



참, 가격은 텐더로인스테이크 L이 2,500엔이고 뉴욕스테이크가 L 1,900엔입니다.

처음 가셨다면 둘 다 드셔보셔야 하니, 총 4,200엔이네요. 절대 아깝지 않은 가격입니다.



현지에선 로컬맥주를 마셔야죠. 오리온 나마비루!!



보리맛이 강하다고 할까요? 일본의 다른 맥주들에 비해 훌륭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국산 맥주보다 맛있는 게 사실 ㅠㅠ

개인적으론 예비스와 산토리를 참 좋아합니다.



식전 수프로 속을 달래고~



드디어 나타난 스테이크들!!!

왼쪽부터 뉴욕스테이크, 텐더로인스테이크, 햄버그 스테이크입니다.

남자 셋이 먹기엔 충분히 많은 양입니다.



이 날 숙소에서 가져온 렌즈가 하필이면 캐논 10-18mm 뿐... 음식을 찍기에 최적화된 렌즈가 아니기에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ㅠㅠ



함바그 스테이크는... 다른 스테이크들 먹다가 먹으면 정말 ㅋㅋㅋㅋㅋ 아 이거 괜히 시켰다 싶은...

텐더로인스테이크가 정말 미치도록 맛있어요. 뉴욕스테이크도 맛있지만 그 부드러움을 절대 이길 수 없음.



포스팅을 위해 구도를 고민하며 촬영중인 제 모습 ㅋㅋ (왼쪽)




물론 이 뉴욕스테이크도 훌륭합니다. 아 정말 대박... 오키나와에 다시 가도 꼭 잭스스테이크하우스는 올 것임.



미디움레어를 잘 못 드시는 분이라면 평소 드시는 굽기에 맞춰서 주문하세요.

하지만 어느정도 덜 익은 스테이크를 잘 드신다 싶으시면 미디움레어를 강추합니다.



다시 찾은 오키나와에서 먹은 첫 식사였던 잭스스테이크하우스의 스테이크들... 대성공!!!








지난번 오키나와 자유여행을 떠나며 기내에서 만든 오키나와송!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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