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인맥이 필요하거나 사업을 하면서 전문가를 만나야 할 때, 주로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직접 주변의 소개를 받거나, 링크드인 등의 서비스를 이용해보지만 한계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비즈니스 인맥 연결을 가치화 한 서비스가 탄생했습니다. 바로 크로니 CRONEE 라는 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에는 여러가지 코드가 들어있습니다. 소셜네트워크이면서 공유경제인 플랫폼이거든요.

소셜데이팅 서비스의 비즈니스모델로 보이기도 합니다. 인맥 매칭에 그 가치를 매길 수 있거든요.



CRONEE Partner

Posted by CRONEE on Thursday, February 25, 2016


유료기반으로 인해, 보다 검증된 인맥을 소개받을 수 있으며, 모든 이용자는 인맥 소개로 수익을 창출할 수도 있습니다.

인맥을 소개받고 싶은 사람도, 소개할 인맥이 많은 사람도 모두 유용한 서비스이지요.


크로니는 웹, 혹은 아이폰, 안드로이드 앱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CRONEE로 검색 가능합니다.




첫화면은 인맥을 요청한 사람들의 카드들입니다. 연결 가능한 인맥이 있다면 '중개하기'를 통해 연결할 수 있습니다.



요청을 하면 크로니라는 카드가 생성됩니다. 우측 하단의 빨간 동그라미 아이콘을 누르면 3가지 버튼이 나타납니다.

순서대로 크로니 작성하기, 검색하기, 친구초대하기입니다.



요청 작성 화면입니다. 업종, 직능, 회사, 국가를 선택한 후 필요한 인맥에 대해 기술하여 등록합니다.

크로니 등록 또한 유료입니다. 참고로 크로니 서비스 가입은 무료이지만, 이용을 위해선 연회비 $9.9 결제가 필요합니다.

이 결제를 한 사람들만 소개를 주고받을 수 있으니, 허수계정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크로니 요청은 가급적 자세히 기술하여 등록하는 것이 적절한 인맥을 소개받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회사카드' 메뉴에선 전세계의 회사카드들을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 탭에선 가입한 사용자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전 꽤나 초기에 가입했기 때문에 상당히 아래에 나오네요.



왼쪽 메뉴를 열면 마이 각종 설명화면이 나옵니다.




크로니 홈페이지 cronee.net (클릭)을 통해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가입시엔 제 추천코드 G7GD9PRY5 를 적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크로니 소개에서 발췌합니다.


누가 크로니를 사용해야 하는가?

 - 사업의 성과를 위해 새로운 사업 파트너 또는 거래처와의 만남이 필요한 사장님

 - 담당 업무의 성과를 위해 제안 기업 또는 기관 담당자와의 만남이 필요한 직장인

 - 신규 채용을 위해 해당 업무에 적합한 전문가와의 만남이 필요한 구인자

 - 취업과 아르바이트를 위해 조건에 맞는 채용자와의 만남이 필요한 구직자


언제 크로니를 사용하는가?

 - 정당한 요청으로 사람을 찾을 때

 - 사람을 정확하게 추천받고 싶을 때

 - 피로감이 없는 소개를 받고 싶을 때

 - 소개하고 정당한 수익을 얻고 싶을 때

 - 요청검토로 기회가치를 얻고 싶을 때

 - 합리적인 인맥관리를 하고 싶을 때


아마 저도 헤드헌터 업무를 하면서, 이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침 12억 이벤트도 하네요. 클라스가 참... ㅎㄷㄷ하네요.

멤버쉽 회원 20만명이 모집되면 약 20억의 회원비가 누적되니 12억 이벤트가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진성 사용자가 많아야 서비스 이용도 의미있게 진행될 것이고, 이벤트 최소 인원도 넘기는 것이 좋으니 (혹시 아나요? 당첨될지...) 주변에 널리 알립시다!! 가입시 추천코드는 추천코드 G7GD9PRY5 입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