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자유여행 혼자서 잘 다녀왔습니다. 많은 에피소드들을 가져왔네요.

귀국행 비행기를 타고 온 것 뿐인데 30시간이 지나있어서 당황스러우면서 피곤하네요. (19시간 시차)


주로 와이키키 해변 위주로 여행을 했습니다. 오하우섬 호놀룰루에만 있었고요.



사진도 동영상도 많이 찍어왔습니다.



늘 그렇듯, 여행지에 대한 추억을 담은 노래를 만들 것이니까요.

출발 전부터 '와이키키의 맛'을 만들겠다는 계획이 있었습니다.



여행 전, 철저하고 세밀한 계획을 짜는 제 성향과는 완전 다르게 한 번 다녀와봤습니다.

즉흥적인 여행 때문에 고비도 있었지만, 상당히 만족스러웠네요.



돈만 많다면 와서 살고 싶은 하와이.

하지만 돈이 적으면 적은대로 효율적으로 쓸 수 있기도 합니다.



이번 여행에 제가 쓴 돈은 약 80만원정도. 놀랍죠? 동남아 여행 경비가 아닙니다.

자세한 내용은 차차...



참 많이도 걸어다녔습니다. 하루에 25,000보를 걸을 정도로.



하늘이 땅에 흐른다는 느낌의 와이키키 바다의 모습. 태양과도 잘 어울립니다.



바라만 봐도 힐링이 되던 그 곳.



시차적응이 힘들어 일출도 쉽게(?) 보고 온 경험



호놀룰루의 멋진 야경을 담으며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오렌지노의 하와이 송! 와이키키의 맛 예고편을 아이무비로 만들어 봤습니다.



이제부터 연재될 하와이 여행기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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