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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키키 해변에 처음 도착하여 마주한 풍경



하와이 오아후 호놀룰루공항에서 스피디셔틀을 타고 숙소인 와이키키 비치사이드호스텔에 도착했습니다.

체크인을 하고 올라와서 빈 침대에 짐을 놓고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사실 이 숙소에서부터 에피소드는 있지만 따로 포스팅하겠습니다.



미리 지도에서 본 걸 떠올려 해변이 있는 방향을 예측하고 남쪽으로 조금만 걸어가니 바로 와이키키해변이 아니겠습니까!

일단 첫 와이키키 해변의 사진을 기록하고 둘러보기 시작합니다.



25도정도의 날씨이지만 그리 무덥지 않은 느낌. 습도가 높지 않아 따뜻하면서도 쾌적한 온도였습니다.

하와이 날씨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가만히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환경!



이미 많은 사람들이 바다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래시가드를 가져오긴 했지만 과연 입게 될 것인지 모르겠다고 생각했던 그 때. 결과적으론 혼자서 바다에 뛰어들진 않았네요.



이 곳이 바로 네가 원했던 와이키키가 맞다는 걸 알려주는 안내판



서핑보드에 몸을 맡긴 자의 뒷태가 동상으로 이렇게!



길 건너면 호텔과 상점이 잔뜩 있는 거리인데 이렇게 바다가 있는 걸 보니 익숙한 관광지의 모습이기도 하지만 하와이엔 뭔가 독보적인 느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일행이 있었다면 한 곳에 매트를 깔고 파라솔을 펴 신나게 놀았을 것 같은 와이키키해변. 물론 혼자라도 정말 좋았죠.



비행기 안에서 뒤에 앉은 아이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기에 일단 숙소로 들어갑니다.

어차피 내내 볼 수 있는 풍경이니 우선은 몸을 쉬게 하는 게 우선이라는 생각이었죠.


그렇게 다시 숙소에 와서 낮잠을 자게 됩니다.



아래는 당시에 실시간으로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포스팅입니다.


도착! 하와이다! 와이키키다!

오렌지노 OranJino(@ijino)님이 게시한 사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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