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간지노하와이 여행기   


오렌지노의 와이키키의 맛 - 해 지는 와이키키 해변 바라만 봐도 좋은



제 숙소였던 와이키키 비치 사이드 호스텔에서 조금만 걸어오면 애스톤 와이키키 비치 호텔이 나옵니다.

그냥 해변 건너편은 다 이렇게 호텔과 쇼핑인데 신기하게도 1층 바는 거의 없어요.


벌써 이 건물만 해도 스테이크로 유명한 올프강 퍽, 그리고 잠바주스, 서브웨이 등이 다 모여있죠.



신호를 기다려 와이키키 해변이 있는 곳으로 건너가봅니다.



해가 지려 하고 있어 낮에 본 모습과는 또 다른 느낌의 와이키키비치입니다.



혼자 있어도 좋은데 커플은 얼마나 더 좋을까요



어린 아이들처럼 신나게 노는 사람들. 그냥 이 곳에 오면 아이처럼 노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건녀편의 높은 빌딩들은 다 호텔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렇죠 이 곳이 바로 하와이입니다. 바다는 '그래 니가 하와이에 왔어.'라고 계속 말을 걸어줍니다.



점점 저녁 노을이 풍겨집니다.




여전히 서핑보드에 몸을 싣고 파도에 맡긴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와이 일몰을 감상하려 모여든 사람들도 보이고




하늘에 마침 비행기가 지나가네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모습들을 보고 있으니 슬슬 배가 고픈 것 같습니다. 

하와이에서의 제 첫 식사는 뭐였을까요? 다음편에 이어집니다.





[저렴한 여행 상품(항공, 숙박, 패키지) 서비스를 모아 둔 페이지 | 꿀팁스 http://kultips.com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메리카 미국 | 하와이
도움말 Daum 지도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