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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노의 와이키키의 맛 - 핑크 트롤리 타고 Ala Moana Center 에서 하와이 쇼핑 체험


와이키키에서 첫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호스텔에서 무료로 주는 간단한 조식을 먹고 쇼핑센터에 가보기로 합니다.


하와이의 대중교통이라면 아무래도 더 버스와 함께 트롤리가 저렴한 교통수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트롤리는 핑크, 블루, 그린 등이 있는데 그 중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와 와이키키 해변을 다니는 노선이 핑크 트롤리이죠.

JCB카드가 있으면 핑크트롤리가 무료라고 하지만, 편도 2달러이니 자주 다닐 거 아니면 그냥 달러 내는 게 편한 것 같았습니다.





핑크트롤리를 타고 30분도 되지 않아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에 도착한 것 같네요.



알라모아나는 규모가 상당히 큰 쇼핑센터입니다.



레고 매장이 눈에 띕니다. 한국에 레고 대여점이 생기고들 있다고 하죠.



알라모아나센터는 높은 빌딩이 아닌 넓은 땅을 차지하고 있는 쇼핑센터인데 고급 브랜드가 상당히 많이 입점해있습니다.



뭔가 하와이스러운 디자인으로 ALA MOANA 라고 써있죠



평일 오전이다보니 한산한 분위기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이 많아지더라고요.

아, 그런데 하와이에서 쇼핑을 할 생각은 별로 없었기에 알아보지 않았었는데, 저렴한 쇼핑을 원한다면 무조건! 아울렛을 찾아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와이 하면 와이켈레나 로스 아울렛이 유명하다고 합니다. ROSS는 이 알라모아나센터랑 가깝습니다.


하지만 마지막날 밤에 알았기에... 빠잉...



어느 나라에 가든 꼭 찾아가보고 싶은 곳이 애플스토어. 사실상 어디나 거의 같은 모습이지만 한국에 없으니 꼭 가고싶더라고요.

아이패드 프로를 처음 봤는데 개러지밴드를 쓰기에 훨씬 좋은 환경이라서 뽐뿌가 많이 왔지만 참기로 합니다...

애플와치도 예쁜 디자인이 많이 보여서 정말 사고싶더군요.



크게 4개의 층으로 되어있는 알라모아나 센터 안내판에 한글로 1층, 2층, 3층이 써있습니다.



여기선 딱히 싸게 살 수 있는 건 없는 것 같습니다. 코치 가방이 저렴하다는 이야기는 들었던 것 같네요.

1층 드럭스토어에서 마카다미아 등을 구입하고 구경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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