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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노의 와이키키의 맛 - 하와이 일출 포인트 발견! 다이아몬드헤드 로드



다이아몬드헤드 해변에서 올라와 좀 더 동쪽으로 걸어봅니다. 

그랬더니 뭔가 일출 명소일 수밖에 없는 곳을 발견했네요.


Amelia Earhart's Marker 가 공식 명칭인 것 같네요. 



정확히는 바로 이 곳입니다.



멋진 장면이 연출되고 있었어요. 그림같은 일출이 보이고 있었죠.


태양과 구름, 그리고 하와이 섬과 바다만 보이게 다시 자리를 잡고 사진을 찍어봅니다.



구름 사이 얼굴을 내미는 모습이 경이롭습니다.

해야 솟아라 말갛게 씻은 얼굴 고운 해야 솟아라



그리고 바다를 보니 수많은 서퍼들이 점이 되어있고... 이미 밝아져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태양을 보면 마찬가지의 모습이...!! 그래서 동영상을 찍어봤습니다.

지루할 수 있지만 편안하게 감상해보세요.



뭐... 거의 변화가 없죠?



이제 다이아몬드헤드를 뒤로 하고 와이키키로 돌아갑니다.



열려있는 바다를 보니 뛰어들고 싶다는 생각도 드네요. 다음에 오게 되면 서핑을 배워볼까봐요.



찍을 땐 몰랐는데 조깅하는 외국인이 찍혔었네요. 

아침부터 조깅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하아... 갑자기 어릴 때 조깅이 아침조 朝 쓴 한자어라고 한 친구가 생각나네요.... Jogging!!!



저의 긴 그림자를 남겨봅니다. 괜히 키 커진 것 같은 착각...



어두컴컴할 때 올라가서 주변을 살필 수 없었는데 밝을 때 보니 좋은 길이었네요.

한참 내려오다보니 인위적인 멋진 곳이 보입니다.



도심 속의 휴양지 느낌이 물씬


저 커다란 나무 아래에서 바다를 바라보면 그 자체로 힐링이 되겠죠. 사실 하와이 어디든 그런 느낌이긴 합니다.



아침 잠이 많은데 이렇게 여행을 와서 새벽같이 나오게 되었네요. 

평지로 다 내려와서 발견한 좋은 풍경들은 다음 포스팅에 이어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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