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간지노하와이 여행기   


오렌지노의 와이키키의 맛 - 와이키키의 아침 풍경과 인상적인 분수대





이제 하와이의 일출을 카메라에 담고 다이아몬드헤드 로드를 내려와 와이키키로 다시 왔습니다.



흔한 미쿡의 골목. 확실히 하와이 느낌이 나지 않나요?



아직 주변에 사람들이 거의 없지만 저 분수가 힘차게 물을 뿜고 있네요. 아무래도 가까이 가봐야겠습니다.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물을 뿜어내고 있었습니다. 일출 광경과 겹치니 정말 예쁘지 않나요?

사실 이 분수대는 사진이 실물보다 더 예쁜 것 같습니다.



한적한 새벽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거리를 지납니다.



전쟁을 기념하는 어떤 시설인 것 같네요.



와이키키 해변의 끝자락에서 바다를 바라보니 좀 다른 느낌입니다. 정말 그냥 바다네요.



와이키키 해변의 끝에서 끝은 마냥 걸어오기에 좋은 구간인 것 같습니다. 천천히 바다를 음미하면서...



사람들이 모여 요가를 하는 장면인데, 이렇게 보니 마치 얼차려같지 않나요?

요즘 대학교에 쓸데없이 강압적인 문화가 많았기에 그 모습이 오버랩되어 보이기도 했네요. 



호놀룰루 동물원(HONOLULU ZOO)가 숙소 근처에 있었지만 별 관심은 없었습니다.

뭐 좀 궁금해지면 다른 분들이 리뷰한 포스팅 찾아보죠 뭐 ㅎㅎ


다시 숙소로 돌아와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이제 뭘 할지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이번 여행은 정말 그 지역에 동화되어 살아보는 느낌으로 온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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