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간 고기집은 화동생갈비입니다. 일명 만화고기를 볼 수 있는 곳이라고 들었어요.



8호선이 근처에 생기려는 것 같은데 일단 신천역에서 좀 걸어가면 되는 거리입니다. 버스로는 2정거장인 것 같네요.



4명정도 되면 꼭 미리 전화해서 15번 방을 예약해보세요. 개별 룸이라 에어컨도 혼자 쓰고 참 좋은 방입니다.



이렇게 에어컨이 개별적으로!! 여름에 고기 먹기 더우니까 참 좋은 환경이 아닐 수 없죠.



메뉴판입니다. 수제돼지갈비가 주 메뉴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아무래도 생갈비가 낫죠. 



점심특선도 있으니 근처에서 일하는 분들은 드실만 한 메뉴가 있는 것 같네요.

술은 언제나처럼 자몽에이슬로!



숯 상태가 만족스럽습니다. 열기가 장난 아니네요 ㅎㅎㅎ



상당량의 생갈비가 나옵니다. 참고로 칼집이 많이 나있습니다. 



제 팔뚝과 비교샷 ㅋㅋㅋㅋ 남자치고 가는 팔뚝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고기가 크단걸 느낄 수 있겠죠?



멜젓이 또 빠질 수 없습니다.



고기가 익어갑니다. 화력이 좋으니 금방 익어요.



반찬들의 향연!



상추와 고추, 숨어있는 깻잎들. 전 깻잎을 참 좋아해요.



상추랑 파 무침인가?



위 사진의 왼쪽 아래에 보이는 묵 오이냉채가 꽤나 맛있습니다. 식전에 입맛을 돋구어주는 역할을 잘 해주네요.



새송이버섯은 통으로 굽고 가로로 자르는게 정석이죠.



이미 칼집이 있어서 육즙이 더 빠지기 전에 어서 먹어야합니다!



야무지게 쌈도 싸 먹고요.



어느정도 익으면 부지런히 먹어주는 게 좋죠. 고기는 맛있는 타이밍이 있으니까요.

돼지고기에 과한 시어링은 노노!



버섯은 이렇게 육즙이 남도록 잘라 먹는게 정석!



화동생갈비는 내부 인테리어도 깔끔한 편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갈빗대를 잡고 뜯는 재미도~



후식으로 먹는 코다리비빔막국수



그리고 콩국수입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식사를 제공받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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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잠실동 251-4 | 화동생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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