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간지노의 방콕 여행기



오렌지노의 태국 자유여행 방콕편 - 수쿰빗 쇼핑센터 터미널21의 나라별 체험


식사를 마치고 카오산 주변을 좀 더 돌아본 뒤 우버를 타고 수쿰빗으로 왔습니다.

방콕 교통은 정말 우버가 짱입니다... 전 프로모션 코드를 잘 활용하여 거의 무료로 다녔죠.


방콕 수쿰빗에선 제일 먼저 쇼핑센터인 터미널21로 들어왔습니다.




여긴 세계여행 컨셉이라 층마다 유명 도시를 테마로 가지고 있습니다.

위 사진에 잘 안보이시겠지만 왼쪽에 M층은 파리라고 되어있습니다.

올라가면 파리, 내려가면 카리브해로 갈 수 있는 것이죠. 





도쿄 층입니다. 일본 분위기가 제대로 살아났네요.

원래 터미널21은 푸드코트가 유명하지만, 이미 식사를 하고 와서 배가 불렀네요.





도쿄 층엔 태고의 달인도 있어서 잠시 즐거운 게임타임을 갖기도 했습니다. 사진도 찍어놓을 걸 그랬네요.





위 층에서 내려다 본 모습입니다.

카리브해, 로마, 파리, 도쿄, 런던, 이스탄불, 샌프란시스코, 할리우드가 있는데 한국은 그렇다 치고 그 흔한 중국도 없네요 ㅎㅎ

갑자기 제갈량이 남만족을 정벌하던 스토리가 생각나고...



사실 사진이 더 있는데 실내에서 막 찍었는지 흔들린 것이 많아 이정도만 올립니다.




태국 방콕 수쿰빗 터미널21 가는 길은 위 지도를 참고해주세요.

아속역에서 내려 Terminal 21로 검색하거나, 택시나 우버 기사에게 영어로 말하면 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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