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간지노하와이 여행기   


오렌지노의 와이키키의 맛 - 하와이 여행의 백미가 쇼핑인 걸 모르고 마지막에 간 아울렛 로스(ROSS)



이번 하와이 여행은 정말 별 준비 없이 편하게 쉬다 올 생각으로 다녀왔다보니, 알아본 게 별로 없었습니다.

현지에서 이래저래 검색해보니 하와이에선 미국제품을 정말 싸게 살 수 있기에, 아울렛에서 꼭 쇼핑을 했어야 했더라고요.


결국 출국 전날 밤 이 사실을 알게 되어 와이키키에서 가장 가까웠던 로스 ROSS로 갔습니다.

다행스럽게 와이키키해변에서 걸어갈만한 거리에 있었네요.



샘소나이트, 코치, 마이클코어스, 토리버치 등이 미국에서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브랜드들이라고 합니다.

샘소나이트 캐리어는 정말 싸더군요... 있던 거 버리고 새로 사올까 싶을 정도로...


무계획이라 제대로 쇼핑 못 하고 대충 산 것이 10만원 조금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결국 이번 하와이 여행에선 실속쇼핑은 거의 못 한 것 같네요.

다음날 숙소에서 미리 예약한 스피디셔틀을 타고 공항에 가서 귀국행 비행기를 기다렸습니다.



시간이 조금 남아 호놀룰루 공항을 좀 돌아다녔죠. 면세점에선 딱히 살 게 없습니다.



호놀룰루공항 내에 있는 바가 있길래 앉아서 드래프트 비어를 주문합니다.

뭘 마셨는지 잘 기억이 나진 않네요. 엄청나게 맛있었는데...



전 공항이나 비행기 안에서 먹는 맥주가 왜 이렇게 맛있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이렇게 홀로 하와이 여행이 끝이 났네요.

조만간 정리한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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