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간지노의 방비엥 여행기



오렌지노의 라오스 자유여행 방비엥편 - 방비엥 대표 클럽 사쿠라바의 여행자들


라오스 방비엥에 가면 대부분 꼭 들른다는 클럽 사쿠라바!

9시 이전에 가면 프리드링크였던걸로 기억하는 이 곳에 8시쯤 도착했습니다.



여행자거리에서 찾기 어렵지 않은 곳에 SAKURA BAR 라고 써있습니다. 간판이 크진 않으니 잘 봐야 할 것 같네요.



입장할 때 받을 수 있는 프리드링크입니다.

쥬스에 보드카를 섞은 칵테일이었던 것 같네요.



아직 사람이 많을 시각은 아니라 한산한 모습인데, 한국인도 종종 보이더라고요.



맥주, 칵테일 등을 마실 수 있고, 마취가스가 들었다는 해피벌룬도 있습니다. 벌룬은 불법으로 알고있어요.


아무래도 클럽을 그리 좋아하진 않고, 차라리 펍을 찾아가야겠다 싶어 근처 펍을 들렀습니다. 



Gary's Irish Bar였던 것 같네요. 나쁘지 않은 분위기의 아이리쉬펍입니다.



라오스는 맥주를 싸게 먹을 수 있는 나라는 확실히 아닙니다.

로컬맥주인 비어라오를 많이 먹지만 맛있는 맥주는 아니죠.



남콩맥주도 역시나 그저 그렇더군요.

차라리 하이네켄같은 유럽맥주를 찾는 편이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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