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여행 전, 익스피디아를 통해 미리 저렴하게 예약한 호텔!

호치민시티의 주 여행지에서 가까우면서 중고급의 느낌인 4성급 호텔, 실버랜드 졸리 호텔 앤 스파를 선택했었지요.

실버랜드 호텔이 몇 개 있는 것 같은데, 아담하지만 루프탑 수영장이 있고, 스파시설도 잘 되어 있고 조식도 괜찮다는 평이 있어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Silverland Jolie Hotel & Spa 실버랜드 졸리 호텔 앤 스파



실버랜드 호텔 로비부터 고급진 모습이죠? 애프터눈 티파티가 있는 오후엔 종종 피아노 라이브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선물이라며 과일을 이렇게나 넣어두었더군요. 3박이라서 그럴까요?

첫날은 자정에 가까운 시각에 도착하였기에 간단한 맥주와 안주를 먹으며 첫 밤을 보냈습니다.



혼자 온 여행이라, 침대가 유독 넓게 느껴지지만, 그래도 넓게 쓰니 좋긴 하더라고요.



화장실도 잘 되어있고 무엇보다 욕조... 전 여행에 욕조가 있어야 하루의 피로를 제대로 풀 수 있는 것 같아서, 욕조가 있는 방을 선호하곤 합니다.

욕실이 투명한 유리로 되어있지만 블라인드로 가릴 수 있습니다.



미니바 가격! 2만동이 천원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하이네켄 맥주가 2천원이 조금 넘는 가격입니다. 맥주를 사러 나가기 귀찮으면 기꺼이 지불할 수 있는 가격이네요.



하지만 호텔 앞에 편의점이 있기에, 아무리 귀찮아도 먹을 건 사가지고 들어오는 게 좋겠죠. 미니바는 건드리지도 않았습니다 ㅋㅋ

생수는 매일 2개씩 주는데, 저는 또 그걸 혼자 다 먹더라고요 ㅎㅎ



다음날 조식을 먹으러 내려갔는데, 간단하게 방 번호만 확인하고 먹을 수 있었습니다.

꽤나 괜찮은 음식들인데, 매일 조금씩 달라지더라고요.



매일 조식을 잘 챙겨먹고, 점심은 건너뛰거나 대충 먹었습니다.



디저트도 잘 되어있는 것 같은데 금방 배가 부릅니다.



스크램블 에그, 그린빈, 볶음밥, 베이컨, 계란전같은 베트남 현지 음식 등을 먹고 꽤나 만족했습니다.

참고로 커피는 일단 그냥 아메리카노로 따라주는데, 테이블에 있는 코코넛밀크를 부어야 진정한 베트남식 커피를 먹을 수 있게 됩니다.



루프탑 수영장은 작지만 이용하는 사람이 적어 쾌적합니다. 그리고 뷰가 좋아요 ㅎㅎ

음료를 주문하여 먹을 수도 있습니다. 위 사진은 비가 조금 오고 있는 상태



여기에서 핫스톤 앤 풋 마사지도 받고 야경의 멋진 영상도 찍었는데, 내용이 많아지니 그 부분들은 다음 포스팅으로 넘기겠습니다.

호치민 여행에서 선택하기 좋은 숙소라는 생각이 들어 추천드리고요, 실버랜드 호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들을 참고하세요.

[실버랜드 졸리 호텔 앤 스파 Silverland Jolie Hotel and Spa 예약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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