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이상 헤드헌터 꿀잡지노가 아닌 크리에이터 오렌지노로 활동하는 요즘이지만, 아직도 취업 강의 의뢰가 들어옵니다.

소아암협회에서 강의 부탁을 받았는데, 어릴적 소아암을 이기고 20대가 된 친구들을 위해 취업 컨설팅을 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현직이 아니라도 강의하는 데는 무리가 없다고 판단하셨기에 의뢰를 하셨던 것이라, 조금 고민 후 승낙하게 되었죠.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대단한 친구들입니다. 제가 채용 담당자라면 힘든 일을 이겨낸 이 친구들에게 가산점을 줄텐데, 현실은 어떨까요?





이렇게 수원까지 2시간을 운전해 와서 강의를 시작하게 되었죠.



이런식의 강의입니다.

슬라이드쉐어에 올리려고 했는데 글씨가 다 깨져서 올라가서 실패...




다행입니다. 강의는 만족해하는 것 같은 느낌이었거든요.

앞으로의 삶을 응원하며 강의를 마쳤습니다.



강의 문의는 카톡 oranjino 로 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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