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에서 각자 블로그의 한 해를 결산할 수 있는 서비스로 2017 결산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이런 건 또 봐줘야 재밌죠.


일단 시작할 때 블로그에서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쓰는 항목이 있는데, 저의 주요 키워드인 여행, 음악 등을 나열할까 싶으면서도 결국 그건 재미를 위한 경험들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 가치관 중 가장 큰 부분이 바로 재미거든요.



5가지의 성과를 보여주네요. 그런데 마우스를 올려놔야 그 항목이 보여서 모든게 보이게 찍을 순 없었어요.

별은 갯수는  뭔가 나름의 기준으로 평가한 것 같았습니다.


해외여행(3), 상위 5% 부지러너(3), 60만+방문자(4), 100+포스팅(3), 9년차블로그(5)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건 9년차 블로그인데... 아니 전 사실 티스토리를 2006년에 가입했다고요~ 태터툴즈 시절부터 썼고 티스토리와 텍스트큐브로 나눠지던 히스토리에도 참여하고 있었다가 나중에 계정을 바꿨는데 그게 9년밖에 안되었나봅니다. 억울해~




119개의 글이라니... 정말 일 때문에 바빴던 한 해 였군요. 

루지월드 현장에서 일하던 기간엔 포스팅을 거의 못했던 게 그래프로 티가 납니다 ㅋㅋ



태그들은 오렌지노, 이진호, 아이패드, 아이폰, 여행, 음악, 스마트, 루지, 출연, 후기 등



가장 많이 사용한 주제는 해외여행이었군요. 하지만 아직도 마저 포스팅하지 못한 게 수십개인데 말이죠. 부지런히 해보겠습니다.

68만명이 방문했었군요. 가장 큰 성과는 총 방문 수가 700만을 돌파했다는 점입니다. 그것도 2017년 마지막날에!




생각보다 포스트 평균 조회수가 낮네요. 근데 1위가 통영 왕복 버스 시간표라니... 

아 저 얼마전에 맛있는녀석들에서도 나왔던 일본 장어덮밥 우나기도큐는 꼭 다시 먹고 싶습니다.



그럼 2018년에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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