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에서 지하철을 3번 타보고 3번 모두 신변의 위협을 받는 일을 경험한 뒤론 다신 미국 치안 상태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택시는 비싸고, 우버나 리프트를 이용하는 것이 현명하죠. 미국에선 우버보다 리프트가 약간 저렴한 편입니다. 특히나 lyft line을 이용하면 합승을 전제로 하여 정말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전 벌써 10번 정도의 리프트 탑승을 경험하게 되었네요. 어차피 요즘은 많은 분들이 통신사 데이터 로밍보단 현지 심카드 구매를 통해 현지 전화번호를 받고 저렴한 금액으로 인터넷 무제한을 이용하시기에, 이렇게 받은 현지 핸드폰 번호로 리프트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리프트 lyft는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에서 lyft를 검색하셔서 설치하실 수 있고, 구글지도와도 연동이 되어 대중교통 길찾기에 우버와 리프트가 함께 노출됩니다. 여기에서 우버보다 리프트가 더 저렴하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리프트를 아직 이용하지 않은 분이라면 메뉴에서 promos > Enter promo code 를 누르시고 JINHO92670 (외우기 쉽게 진호구이육칠공) 을 입력하시면 친구 초대 이벤트로 등록되어 $10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교통비로 만 원 이상 절약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죠. 다른 블로그에 15~20달러라고 나와있는 건 예전 정보이기 때문이고 10달러가 정확한 할인금액입니다.


리프트 $10 할인 초대 쿠폰 : JINHO92670 


가는 길에 합승 승객이 있을 때 태우는 걸 전제로 하는 lyft line을 잘 이용하면 대중교통이랑 가격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 매우 저렴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합승을 전제로 할 뿐 합승 없이 목적지에 도착하게 되는 일도 자주 있더라고요.


리프트를 부르고 기다리면 기사님 사진, 이름, 차종, 차번호가 나오는데 그걸 잘 보고 탑승하셔야 합니다. 찾기 어려울 땐 전화가 오기도 합니다. 



내린 뒤엔 미리 등록한 카드로 결제를 하는 화면이 나오고 팁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저는 1~2달러 정도의 팁은 꾸준히 눌렀던 것 같아요. 리프트 라인을 이용해서 3.81달러 + 팁 1달러를 해도 굉장히 저렴하게 이동한 것을 알 수 있죠. 물론 짧은 거리이긴 했습니다. 



이렇게 제가 적은 것처럼 다른 분들께 자신의 초대 코드를 알려 본인도 10달러 쿠폰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 프로모션 코드를 입력하여 이용한 분이 계시면 서로 10달러씩 이득을 보게 되는 셈이지요. 상부상조!!



아셨죠? 리프트 초대할인 추천코드는 JINHO9267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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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은 한국차인 기아 포르테를 만나기도 했네요. 사실상 미국에선 일본차가 상당히 많이 보였기에 은근 반갑더군요. 기사분 사진을 보니 위플래시를 다시 보고 싶...


우리나라도 우버나 라인이 정식으로 이용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나마 풀러스와 같은 카풀 서비스만 가능하다는 점이 참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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