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펀드가 떨어져도 너무 떨어졌다 싶었다.
올림픽 보이콧이니 어쩌니 아무리 떠들어도 중국에 기대를 버리긴 너무 이른데 말이다.

내가 하고 있는 중국 펀드는 HSBC 중국 주식형 펀드.
바쁜 업무 와중에도 간간히 H지수를 지켜보다가....

이건 정말 반등 타이밍인거다!

.... 사실 조금 늦었다
1~2주만 일찍 추가매수했으면 참 좋았을테지만
유명한 펀드매니저도 저점을 잡기란 하늘의 별따기이니.....

그래서 어제 부랴부랴 HSBC에 추가 매입금을 넣고 추가매수 요청을 했다.

그리고 오늘 아침 전화가 왔는데...
추가매수 최소 금액이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조정 되었다는 것이다!!!

이런.....

거치식 최소 가입 금액도 3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대폭 올랐다...
이건 무슨 메릴린치도 아니고...

그리서 알아본 것이 미래에셋 차이나 솔로몬과 차이나 디스커버리.

일단 벤치마크를 비교하면,

차이나 솔로몬 - MSCI China Index
차이나 디스커버리 - MSCI Zhonghua Index

둘 다 환 헷지 되고,
다만 최근 수익율이 디스커버리가 더 좋고....

어서 중국 본토에 투자할 수 있는 펀드가 나오길 기대하며,
오늘의 결론은, 미래에셋 중국펀드 둘 다 가입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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