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 11일.
인문화 특성화 사업단에서 주최한 심포지엄 '탈 영토화를 위하여'


당시 나는 '로봇이 인간과 구별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른다면 그 로봇에게도 마음이 있다고 믿는 것이 유용하다.' 라는 주장을 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