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이용자에겐 좀 더 절실한 게 바로 블루투스 이어폰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아이폰7는 오디오 단자가 다르기에 일반 이어폰을 쓰기에 불편하죠(가능은 한데 커넥터가 별도로 필요함)


이럴 때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이 있으면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 중 블루투스 4.2가 적용된 신상품 브리츠 BZ TWS 20 사용 후기를 써봅니다.



가성비 좋은 보급형 스피커로 유명한 Britz 의 Bluetooth 이어폰 BZ-TWS20 제품입니다.

야외에서 더 돋보이네요. 비발디파크 루지월드는 역시 사진 찍기 좋은 배경인 것 같습니다.



잔디에 놓으니 얼핏 보면 광고 제품 컷 같기도...

블루투스 이어폰은 사용 중 비가 올 수도 있으니 방수 기능도 잘 챙겨봐야겠죠. 방수는 IPX5가 적용되었습니다.  낮은 압력으로 분사되는 물도 방어할 수 있는 수준이죠. 워터파크에서 쓰실 거 아니잖아요? 이정도면 어느 정도 비를 맞아도 무리 없이 쓸 수 있는 수준입니다. 



제품입니다. 잔디 이거이거 제품 잘 나오게 만드네요? 이어폰이 좀 묻힌 것 같긴 하지만...

무선 도달 거리는 장애물 없이 10~15미터입니다. 충분한 거리이죠.

이어폰 음질 따지는 분들이 또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항목 중 하나인 임피던스 값은 32입니다. 좋은 편이라고 볼 수 있죠. 



블루투스 이어폰은 최초 페어링을 잘 해야 쓸 수 있겠죠.

BZ TWS20 페어링 방법은 우선 양쪽에 이어폰을 꽂은 뒤 한쪽을 길게 누릅니다. 파워 온~ 소리가 들려도 계속 누르고 있어야 페어링이 시작됩니다.

그 뒤 사용할 스마트폰에서 블루투스를 연결을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른 이어폰을 꾹 눌러서 최종 페어링을 완료합니다. 



음악을 듣기에도 좋고 운전 중 전화를 위해 활용하기에도 무리 없이 잘 작동하였습니다.

음질도 괜찮고 이정도면 꽤 괜찮은 블루투스 이어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블루투스 4.2가 적용되어 전송속도가 빨라 레이턴시(딜레이)가 짧고, 소비전력도 꽤 세이브됩니다. 역시 신제품이네요.



사용하지 않을 땐 꼭 꺼두셔야 이용에 불편이 없겠죠. 충전은 노트북 등에 usb를 연결하여 2개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블루투스 이어폰을 착용하고 라이브 방송을 한 영상을 첨부합니다.


해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 부터 제공받았으며 솔직한 리뷰를 요청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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