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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슈퍼 앱 코리아'에 사운드분야로 출연한 모습을 공개합니다.


한동안 포스팅이 뜸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기에 블로그에 잠시 소홀했네요 ^^;

최근 근황을 말씀드리면,

일단 가장 큰 것이 4년째 다니던 직장, Daum에서 퇴사했습니다.
HR팀의 채용담당자로 일을 해왔는데, 이 일도 좋긴 하지만...
아무래도 모바일(특히 아이폰)관련 일을 정말 하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스타트업을 준비하고 있고, 현재 세팅중에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 온게임넷 '슈퍼 앱 코리아'라는 프로에 참여했습니다.

대부분이 개발, 기획, 디자인분야로 나왔는데, 홀로 사운드분야로 1차 예선 통과 후,
2차 예선을 거쳐 1차 본선에서 고배를 마셨습니다.

아래는 2차 예선 중 제 사운드 작품을 발표했던 부분입니다.


제가 나온 부분만 동영상으로 녹화해봤습니다.



방송 내래이션 멘트가 잘못되었습니다.
제가 게임을 개발한 것이 아니고, 제가 받은 미션 자체가 아래 게임의 사운드를 새로 만들으라는 것이었습니다.

2011/07/31 - [iPhone/Games] - 아기자기한 아이폰 게임, OvenBreak

당시 만든 곡들을 들어보시겠습니까? 2~3시간만에 만든 결과물이라... 퀄러티는...


다음주 목요일 10시에 본선 1차의 모습이 방영될 예정입니다.
이후 다시 그때 만든 작품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