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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 라운지 PP카드 가능한 곳은? 제주공항 KAL Lounge 후기


코로나19때문에 여행도 못가고 하니 비행기와 함께 면세점, 라운지도 간절해지는 것 같습니다. pp카드는 있지만 쓸 곳도 없고, 코로나가 언제 잠잠해질지도 미지수고 대한항공 마일리지 개편은 다가오고...


그래서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마침 사회적 거리두기도 1단계로 내려갔고 더 늦으면 추울 것 같아서요. 하지만 김포공항 국내선은 pp카드로 이용 가능한 라운지가 없습니다. 원래는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안됩니다. 일단 그렇게 제주 여행을 잘 했고 돌아오는 길에 제주공항 대한항공 라운지를 이용하기로 했죠.


여기서 주의할 것! 체크인을 하고 탑승수속으로 들어가기 전에 라운지가 있기 때문에 보안검색대를 통과해버리면 라운지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체크인 후 바로 라운지를 이요하세요. 바로 이렇게 입구가 보입니다. 대한항공 항공권이 아니라도 pp카드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탑승권과 PP카드를 제시하고 입장한 라운지! 얼마만의 라운지냐 ㅠㅠ 올해 처음이라니...



아니 그런데 왜 이렇게 먹을 게 없죠? 머핀 외엔 포장된 과자나 커피, 음료, 콜라 물 정도 뿐...



이럴려고 라운지에 온 게 아닌데... 하다못해 핑거푸드라도... 맥주라도... 흑흑



USB로 충전할 수 있는 곳도 없습니다. 콘센트 연결이 가능한 곳들은 좀 보이고요. 제주공항 칼 라운지에서 만족스러운 건 활주로 뷰 뿐



북쪽에서 약간 서쪽을 바라보는 거라 일출이 제대로 보이진 않지만 그래도 하늘이 예쁩니다. 그냥 머핀과 오뜨에 음료 대충 마시고 감상이나 할 뿐이죠.



라운지를 나와 보안검색대를 통과하고 JDC 면세점에서 위스키를 한병 샀습니다.



항공기 연결이 아닌 버스 이동이었네요.



PP카드로 이용 가능한 국내선 라운지는 제주 KAL Lounge 였고, 후기는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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