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10/01 반응형 썸네일형 리스트형 영월 겨울여행 1 - 단종 유배지 청령포에 가다. 2009년 마지막 날부터 2010년 첫 날까지, 햇수로는 2년동안(?) 가족과 함께 강원도 영월로 겨울여행을 다녀왔습니다.청령포, 장릉, 선돌, 한반도지형, 섶다리마을 다하누촌을 다녀왔고요, 그 중 첫 여행지가 바로 청령포였습니다.1박 2일에 방송된 뒤로 많은 관광객이 다녀가고 있다고 하죠. 정작 1박2일에서는 청룡포라고 했다고 하네요.영월 IC에서 빠져나와 조금만 내려오면 청령포가 보입니다.청령포 주차장은 무료네요. 넓기도 하고요.화장실 이름이 멋집니다. '욕심을 버리는 집'입장료를 내고 수시로 왕복하는 배를 타고 청령포 안으로 들어갑니다. 아침부터 동쪽으로 운전을 하다보니 눈이 너무 부셔서 선글라스를 쓰지 않을 수 없었네요.뱃길만 얼음이 깨어져 있습니다.건너편에 다다르면 무성한 소나무가 반깁니다.그.. 더보기 2010년 1월 1일에 1111번째 포스팅을 하다. 오늘의 주제 : 처음 이번 글은 1111번째 글입니다. 좀 더 정확히 말씀드리면, 이 글의 링크가 http://jino.me/1111 입니다. 제 블로그에 이렇게 글이 많은 이유는, 2002년부터의 홈페이지 글을 복구하면서, 오랫동안 축적된 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복구 과정에서 많은 불필요한 글을 삭제하고, (방명록도 글로 인식한 것이 있었으니까요) 유실되어 현재 남아있는 첫 글은 700번대이므로... 어쩌면 의미가 없다고 할 수 있겠지만, 저에게는 1111번째 글이 특별하네요. 마침 그 시기도, 2010년 새해 1월 1일에 작성하게 되었으니,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사진 : 아기 Jino]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처음입니다. 주제별 저의 처음에 대해서 상기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더보기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