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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휴양상자/시드니

시드니간지노 - 일주일간의 호주 시드니 여행 후기, 사진 모음 9월에 다녀온 시드니여행기, 12월이 되어서야 리뷰를 마쳤네요. 시드니에서 가볼만한 곳들은 꽤 다닌 것 같네요.잠깐, 시드니가 수도인 줄 아는 분들도 가끔 계시죠? 호주의 수도는 시드니도, 멜버른도 아닌 캔버라입니다. 대부분의 도시들이 오스트레일리아 동쪽에 위치하지요.자 이제, 일주일간의 시드니 여행기를 하나의 포스팅으로 정리해봅니다. 이미지 로딩이 좀 길어요.처음으로 간 곳은 시드니 동물원, Reptile Park였지요.이름과는 다르게, .. 더보기
시드니 여행의 마지막 일정, 하버브릿지, 오페라하우스 야경 투어 약 30개의 포스팅으로 9월에 다녀온 시드니 여행기를 연재하고 있었네요. 그리고 오늘이 그 마지막 여행기!호주 시드니 밤문화...라고 까지 하기엔 모자란 듯 하지만, 시드니 밤 풍경 정도가 되겠네요. 하버 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의 밤 풍경!시드니에서 사진을 찍기 좋은 포인트가 몇 군데 있습니다. 이 곳들을 골라 사진을 찍어보네요.삼각대 없이 야경 촬영을 하는지라, 손떨림방지 VC 켜고 최대한 집중하여 촬영에 임해봅니다.시드니 오페라하우스는 이 정도 거.. 더보기
시드니 하버 야경, 아이에게 다가온 외국인의 정체는? 시드니타워에서 야경까지 찍고 나와서, 저녁을 먹은 뒤... 시드니 밤 투어를 떠납니다.시작하려는데 한 외국인이 어린 사촌동생에게 접근을 하네요. 뭔가를 주려고 하는데... 일단 경계를 했습니다.치안이 좋지 않은 나라라면 일단 뭔가를 주고 살갑게 얘기한 다음에 돈을 요구하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생각을 해버린거죠.알고보니 정말 아이가 너무 귀여워서 선물로 망원경을 주고 싶었던 것! 그것도 모르고 이상한 사람 취급하여 단호박 돋게 거절한게 너무 미안했어요.. 더보기
시드니 타워에서 바라본 일몰과 야경 사진들 시드니타워를 언제 갈 것인지에 대한 고민에 한가지 제안을 했습니다. 해질무렵에 가자고...사실 사진 찍는 분들은 공감하실건데, 해 지기 직전에 가서 야경까지 보면 아름다운 사진을 많이 담을 수 있다는 걸 알지요~그래서 해지기 전에 서둘러 간 시드니타워...올라가기 전에 4D 홍보영상을 감상합니다.3D 안경을 쓰고 홍보영상을 감상합니다~ 앵무새가 인도해주는 시드니 구석구석! The Sydney Tower Eye물이 튀기도 하고 흔들거리기도 하.. 더보기
호주, 낮의 오페라하우스와 시드니 시내 풍경 호주여행을 하면서 여기저기서 쉽게 볼 수 있었던 오페라하우스... 처음으로 근처로 왔습니다.오페라하우스는 멀리서 보는 것이 가까에서 보는 것보다 예쁘다고 하지요 ㅎㅎ그래도 사진으로 이렇게 보니 나쁘지 않지요? 이게 다 제가 사진을 잘 찍어서..... 죄, 죄송합니다...그리고 하버브릿지도 가까이 보입니다.한국인은 역시 기념사진부터뭔가 RPG에서 본듯한 노천 카페 아닌가요?이런데서 노트북으로 일하면 정말 잘 될 것 같아요! (아... 왜 여기서도 일 .. 더보기
호주 양털 알파카 털 공장 견학 호주, 중국의 양모가 유명하지요, 호주는 특히 알파카털! 양털 알파카털 제품을 만드는 공장에 견학을 왔습니다.압축된 털!베개에 양들이 들어있는 것 같은 모습 ㅎㅎ이게 알파카 털이던가...많은 것들이 제조되고 있네요.알파카 박제... 호주에서 실제 알파카는 못 본 것 같아서 아쉽네요.양털, 알파카털 좋은 건 알았는데, 좋다고 해서 다 사는 건 아니니 ㅎㅎ 패스![여행사/숙박/항공 모음]1. 온라인투어 : 제가 자주 이용하는 곳입니다... 더보기
CF 찍고 싶은 울릉공(울런공 Wollongong) 등대의 아름다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에 위치한 울릉공/울런공 (Wollongong) 등대로 가기 전, 부페식으로 식사를 하는데, 역시나 중국 단체 관광객들이 식당을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질서를 지키지 않아 신경이 곤두서있는 상태였습니다.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식사 후 주변을 돌아다니며 호주의 도로를 카메라에 담아봅니다.이것이 바로 호주 도로 사진이 길 이름은 왜 ㅋㅋ슬슬 울런공 등대를 보러 갑니다.아, 저 하얀 등대... 크고 아름다워!!.. 더보기
시드니 그랜드 퍼시픽 드라이브 행글라이더 포인트 경치 이번에 도착한 곳은 시드니의 그랜드 퍼시픽 드라이브 코스의 행글라이더 포인트입니다.멋진 경치에 일단 빠져보고~초보자도 글라이더를 타기 좋은 곳이라고 들은 것 같아요.이 의자 앉아 데이트를 하면 멋질 것 같군요.그랜드 퍼시픽 드라이브 안내 표지판이런 배경을 보면 가슴이 탁 트이지 않나요?해변 마을도 너무 예쁩니다.이런 곳에서 살면 스트레스가 덜할 것 같은 느낌? ㅎ저도 스트레스를 이 곳에 버리려 점프샷을!부끄러운 복근(?)은 스티커로 가리고... (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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