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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

강유미 컴백! 코미디빅리그 빵빵 터지던 그 현장 리뷰. 따지남 1위! 케이블계의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는 제가 즐겨보는 프로입니다. 첫 시즌에도 두 번을 직접 찾아가서 봤는데, 너무 기대되서 시즌2가 시작하자마자 방청을 하였습니다. tvN 사이트의 미리보기에는 아래와 같이 소개되어있네요. ■ 총 상금 2억 5천! 더 화끈해진 한 판 승부! 지난 시즌 웃음 핵폭탄 총출동! 웃음은 이미 예정되었다! 지난 시즌 챔피언 옹달샘(유세윤-장동민-유상무)! 이번엔 퇴마사다! 귀신 들린 친구를 구하려는 그들의 ‘짝’ 소리 나는 우정! 감당하기엔 너무 벅찬 그녀들, 취업전선에 뛰어들다!? ‘아메리카노(김미려-안영미-정주리)’! 명불허전 김꽃두레, 미소지나의 미친 존재감과 ‘티벳주리’의 핑크빛 변신까지! ‘이봐, 이상준이~ 그림자 넘어왔어~’ 까지 간 아3인(이상준-예재형-김기욱)! 38.. 더보기
개그 서바이벌, 코미디 빅 리그 7회 방청후기 요즘 방송 프로그램을 보면 서바이벌이 참 많습니다. 프로 가수들도 나는가수다로 서바이벌을 할 정도이니... 선의의 경쟁은 상호간의 발전을 가져오지요. 전 좋게 봅니다. 개인적으로 즐겨보는 TV 프로그램은 개그콘서트입니다. 이후 타 방송사의 개그프로그램이 죽을 정도의 인기이죠. 개그콘서트는 정말 1회때부터 줄기차게 챙겨봤네요. 고3때도 방청을 하러 갔던 적이 있을 정도였습니다. 그럼, 케이블 개그프로 강자가 뭔지 아시나요? 바로 tvN의 코미디 빅 리그! [프로그램 홈페이지] 소셜기자단 자격으로 2회와 7회 방청을 갔었습니다. 2회때 찍은 무대의 모습입니다. 당시엔 징이 왼편에 있었지만 지금은 오른편으로 옮겼더군요. 녹화 전, 변기수가 바람잡이 역할을 제대로 합니다. 말재주꾼입니다. 본인 코너는 사실 재미.. 더보기
대폭소~ 웃긴 이야기 모음! 깔깔깔~ 1. 초등학교 시절의 바보같은 경쟁 2ch VIP 개그 2006/09/10 00:23 초등학생 시절, 우리 반에 이상한 열풍이 불었는데, 그것은 "가장 터무니없는 짓을 하는 녀석이 그 날의 영웅" 놀이였다. 예를 들어 급식으로 수박이 나오면, 그 한계까지 먹는 도전이 시작되어 흰 부분까지 먹는 녀석이 나오는가 하면 마지막엔 껍질까지 먹는 녀석이 나와 결국 녀석이 그 날의 영웅이 되는 것이었다. 다음 날, 급식으로「삶은 달걀」이 나왔다. 나는 오늘에야말로 영웅이 되자고 다짐했다. 「나는 씹지 않고 삼키겠어!」 라며 통째로 삼켰다. 그러나 그것은 다른 녀석들도 손쉽게 클리어 했고, 곧이어 「나는 껍질까지 먹겠어!」 라며 껍질까지 먹는 녀석이 나왔다. 모두의 시선은 그 녀석에게 집중되었고, "오늘의 영웅"은 .. 더보기
배꼽 잡는 말 실수 모음집 1. 슈퍼에 같이 간 친구가 라면있는 코너에서 한참을 뒤지더니 아줌마한테 하는말이.. "아줌마!! 여기 너구리 순진한맛 없어요?" 2. 어디서 들었는데 자기가 아는 사람의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식물인간이 된거야... 그래서 거기에 문병을 가가지고 위로의 말을 건네려고 하는데 갑자기 식물인간 단어가 생각이 안나가지고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가지고 어떡하냐고 했다는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할 사연.... 3. 난 여친이랑 김밥천국가서 당당하게 유두초밥달라고 했다 ㅡ.ㅡ;; 5. 옆방에서 급하게 아들아들~~ 하시던 우리엄마 "정훈아~ 우리 김정훈이 어딧니~" 집나갈뻔.. (본명-박정훈) 6. 치킨집이죠... 치킨이름이....그거 머지 생각하다가...문득 떠올랐던 그말.......... "살없는 치킨있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