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차

기차 타고 마쓰에역에 내려 마쓰에성까지 - bpm156 일본 음악여행 #8 요나고역에서 480엔 내고 탄 기차 안. 차는 열씸히 달려갑니다.S로밍을 통해 동글이를 빌렸는데, wifi가 터지는 곳이 거의 없습니다.대도시가 아니라서 그런 것 같네요. 참고하세요.이번 편은 제 사진이 하나도 없습니다. 왜! 내가 다 찍었으니까 ㅋ이제 마쓰에역(マスエヨク)에 내렸습니다.마쓰에성까지 가는 버스가 많습니다.관광안내소에 한국어 책자도 많으니 참고하세요.버스안에서 보는 풍경도 멋집니다.특이하게 생긴 버스지요? 한국어도 나옵니다.드디어 마쓰.. 더보기
돗토리현 요나고역 주변 풍경을 담았다람쥐 - bpm156 일본 음악여행 #7 자 이제 잠시 가와하라 선생님과 헤어지고 요나고역(米子駅)에서 마쓰에행 기차를 기다립니다.아무래도 돗토리현은 대도시가 아니어서 교통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닙니다.기차도 한시간에 한 대 꼴로 있는 수준이다보니 시간을 잘 맞추지 않으면 길에서 시간을 많이 낭비할 수도 있지요.일단 요나고역에서 마쓰에역까지 가는 표를 삽니다. 480엔이네요.왕복으로 끊으면 천엔이 날라갑니다 휭~약 40여분의 시간이 남아서 요나고역 주변을 돌아보기로 합니다.그래도 여기선 요.. 더보기
국경을 넘어 떼제베 타고 파리로 - 오렌지노의 유럽여행기 #34   이제 스위스에서 프랑스로 국경을 넘었습니다. TGV, 떼제베를 타고 파리로 가야합니다. 좌석번호가 제멋대로라 붙은 자리인지 번호만 보고는 알 수가 없습니다. 좌석도 바뀌고 해서... 참... 우리나라였으면 난리였을 사고가 많습니다.   기차역. 늘 소지품을 조심해야 합니다. 저마다 사연을 가지고 기차를 기다리고 있겠지요. 우리나라와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입니다. 밤이 되고 파리역에 도착하였습니다. 야.. 더보기
기차 승객들을 불쾌하게 만든 교회 청년들 13일 토요일 아침, 여행을 위해 용산역에서 기차를 타고자 기다리는데, 100여명의 인파가 단체로 기차를 타러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단과대 MT나 교회 수련회정도로 생각을 했지요. 그런데 아뿔사! 제가 탄 차실에 그들이 타있더군요. 출발하기도 전에 이미 기차 안은 시장통이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시끄러웠지만, 몇분만 지나면 조용해지리라 생각하고 잘 준비를 하였습니다. 7시대 기차라, 차 안에서 자야좀 더 활기찬 여행이 될 수 있기 때문이었죠. 조.. 더보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