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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리베쓰

2012 북해도간지노, 오렌지노의 홋카이도 여행기 사진 모음 지난 여름, 북해도(홋카이도)여행을 다녀왔습니다.이미 추운 겨울이 되었지만, 당시의 여행기를 한 개의 포스팅으로 묶어서 사진들도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봅니다. 아마 지금쯤이면 제대로 된 삿포로의 눈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전 여름에 더위를 피하기 위해 홋카이도에 다녀왔지만요. 먼저 첫날입니다.유람선으로 도야 호수를 감상한 뒤 활화산을 본 후 호텔에 묵었습니다. 오렌지노의 홋카이도 여행기가 시작됩니다 - 북해도간지노 #01 인천공항에서 자동출입국심사로 출입국 시간 아끼기 - 북해도간지노 #02 일본 홋카이도 도야 호수의 경치를 유람선으로 관망하다 - 북해도간지노 #03 훗카이도 대표 활화산, 도야 니시야마 분화구 - 북해도간지노 #04 북해도 (홋카이도) 니세코 힐튼 호텔 - 북해도간지노 #05 둘.. 더보기
에도시대 테마파크 노보리베쓰의 지다이무라 - 북해도간지노 #18 노보리베쓰의 민속촌이라고 할 수 있는 노보리베츠 지다이무라 (登別伊達時代村)에 도착하였습니다.일본 홋카이도 (북해도) 노보리벳츠에 있는 지다이무라 (민속촌)는 에도시대의 다테한 마을을 재현한 테마파크입니다. 여전히 비가 오고 있습니다. 여행간지노 역사상 해외여행 중 처음으로 비가 온 날 ㅠㅠ 관광객 빼고 전부 에도시대가 그대로 재현되어있습니다. 가장 먼저 관람한 것은 에도시대 기녀 오이란 쇼!게이샤와 오이란은 엄연히 다른데요, 게이샤는 상류층의 연회를 주로 하고 재능이 굉장히 많습니다.오랜 훈련을 거친 고급 기녀라고 할 수 있지요.반면에 오이란은 성접대를 목적으로 하는 고급유녀이지요. 게이샤와 오이란을 구분하는 법이라면, 기모노를 입을 때 두르는 띠를 뒤로 묶으면 게이샤, 앞으로 묶으면 오이란이라고 합니.. 더보기
온천으로 유명한 지옥계곡 노보리베쓰 - 북해도간지노 #17 노보리베쓰, 노보리베츠, 노보리벳츠 여러 발음으로 불리는 이 곳.유황 온천으로 유명한 지옥계곡 (じごくだに) 노보리베쓰 (登別)입니다. 登別地獄谷 라고 써있네요. 노보리베쓰 지옥계곡(지코쿠다니)이라는 뜻입니다.사진엔 담지 못했는데 입구 가는 길에 커다란 도깨비가 있었습니다.유황냄새가 강한 곳입니다. 활화산이다보니 아직도 연기가 많이 납니다. 어느정도 들어가볼 수 있습니다. 물 색이 예쁜 것 같으면서도, 지옥계곡이라는 이름때문에 왠지 먹어선 안될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노보리베쓰 지옥계곡 온천수가 나오고 있네요. 동영상으로도 담아보았습니다. 지옥의 모습이 정말 이럴까요? ㅎㅎ 비가 조금씩 내립니다. 노보리베쓰 지옥계곡은 참 신비한 곳이네요. 사진만 봐도 유황냄새가 다시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정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