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만

여행 가기 좋은 나라 - 첫 여행지로 추천 best 5 수차례 여행 경험이 있는 분들도 첫 여행의 기억은 강하게 남아있기 마련입니다. 첫 여행의 만족도가 앞으로의 여행 의욕에 대해 크게 좌우할 수 있기에, 일단 즐거운 기억을 많이 남길 수 있는 곳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첫 해외 여행으로 가기 좋은 나라들을 치안, 인터넷 쾌적도, 관광객 수 등을 복합적으로 분석하여 5개국을 추려서 소개합니다. 아래 픽은 저 오렌지노가 운영중인 여행? 여기로가! why.tours 에 등록한 첫 해외여행으로 가기 좋은 나라 best 5 https://ijino.net/the-best-countries-to-first-travel/ 의 정보이며, 치안과 인터넷 보급 환경이 좋으면서, 관광객이 많은 조건을 모두 갖춘 나라를 선정하였습니다. 거리가 가까워 비행 시간이 짧고 항공.. 더보기
명동 딘타이펑, 대만맛집 현지화 성공? 제가 대만 여행을 좋아하는 이유 중 장 큰 것이 맛집 음식인데, 그 중 사오롱빠오 소롱포와 뉴러우멘 우육면은 빼놓을 수 없는 음식들이죠.타이페이에선 융캉제의 까오지에서 가장 맛있게 먹었고, 딘타이펑 본점도 꽤나 맛있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선 아직 딘타이펑을 가본 적이 없었다가 몇달 전 김포공항점에서 먹어보고 실망했던 기억이 있네요.그래도 이걸 먹기 위해 대만을 가는 건 쉽지 않으니, 명동 딘타이펑을 찾아가보았습니다. 소롱포 모음과 우육면을 시켰습니다. 생각보다 우육면이 제대로 나오네요.소고기 사이즈도 마음에 들고 면도 괜찮고 국물도 대만에서 먹는 맛과 많이 다르지 않았습니다.물론 타이페이 융캉제 본점이 더 맛있긴 하지만 한국에서 먹기에 충분히 만족스러운 맛이더라고요. 김포공항점에는 소롱포가 뜨겁지 않아서.. 더보기
대만 길거리 예술, 신기한 스프레이 그림 지난 대만 여행 중, 신기한 광경을 목격했습니다.타이페이 시먼역 근처의 상가 앞에서 스프레이로 그림을 그리는 길거리예술을 보게 된 것이죠.확실히 시먼은 다양한 길거리예술을 쉽게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한 작품을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은 7~8분. 완성되기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신기한 장면입니다.스프레이 그림은 무심하게, 시크하게 칙칙 뿌리는 것이 포인트! 사진들은 샤오미 액션캠 이카메라로 동영상을 찍은 후, 캡쳐한 모습들입니다.스프레이 말고도 다양한 재료들을 활용하는 것 같습니다. 긁기도 하고요. 이렇게 마무리 작업을 슥슥 하고 무심하게 툭 던지면 끝. 그리고 바로 이어서 다음 작품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정말 신기해요. 이 모습을 동영상으로 보시는 게 아무래도 좋겠죠? 이어지는 영상은 오렌지노의 타이페이.. 더보기
쯔위의 나라. 대만 융캉제에서 중정기념당까지 단 두번의 방문만으로 옆동네처럼 편해진 타이페이.자신의 국기를 흔든 것 만으로 사과를 해야했던 불쌍한 쯔위의 나라 대만. 대만사람과 중국사람의 시민의식 수준도 다르고, 중국만 자치국가로 인정 안할 뿐 사실상 독립시켜줘도 되지 않나 싶은 대만.차라리 대만은 중국에 공식적으로 독립되고, 오키나와는 류큐로 다시 독립할 수 있기를 개인적으로 바라고 있습니다.우리나라도 일본에 온전한 독립을 할 수 있....우읍!!! 누구!!!!!!ㅎ미ㅏㄴㅇ히ㅏ ... 타이페이의 동문 융캉제는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입니다.딘타이펑 본점에서 식사를 하고 나와 다시 우리나라로 돌아오기 전까지 주변을 산책했죠. 벌써 3번을 온 익숙한 거리입니다. 몇 번 지나만 다녔지 아직 먹어보지 못한 맛집. 다음엔 와보려고 합니다. 선물로 많이들 사.. 더보기
타이페이 101 빌딩을 피사체 삼아 사진 구도 연습을 여행간지노 대만편, 타이페이 101 빌딩을 피사체 삼아 사진 구도 연습을 아침에 나와 도착한 곳은 바로 타이페이101센터. 시먼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타이페이 시청역에서 내려 걸어갑니다.햇살이 따갑네요. 9월의 대만 날씨는, 우리나라의 낮 기온과 비슷했는데 일교차가 적어 오전부터 조금 더운 느낌입니다. 시청의 뒷모습을 보고 생각보다 소박하다고 생각했죠. 이 때 까지만해도... 저 타이페이 101 빌딩을 두 번째 보는 건데, 아직 전망대로 올라가진 않았네요. 아직은 크게 욕심이...미리 예약하면 스타벅스에서 보는 것도 좋다고 하던데 그건 다음에 여자친구랑 가보려고 합니다. (태어는 났지?) 뭔가 큰 원형 거울들이 보여서 찍어봤는데 생각보다 거울같지 않게 나왔네요. 누가 찍어준줄 시원시원한 크기... 크고 아.. 더보기
먹기 위해 다시 찾은 대만, 이번엔 또 달랐다. 작년에 타이페이에 다녀오고 1년도 되지 않아 다시 찾은 대만.그때완 또 다른 먹방의 향연으로 잘 다녀왔습니다.우선 지금 제가 너무 바빠 음식 사진 몇개만 올려놓고 더 자세한 이야기는 다시!! 더보기
융캉제 거리의 야경. 타이페이의 아쉬운 밤을 - 대만갈만한곳 #13 오렌지노의 대만 여행기 대만여행기 #13 - 타이페이 마지막 밤의 아쉬움은 융캉제 거리에서 어느덧 타이페이의 마지막 밤이 된 것이 어찌나 아쉽던지요. 방황하다 당도한 곳은 바로 융캉제!낮에도 갔지만 밤은 어떨지 궁금했었습니다. 그 유명한 영강우육면 융캉제뉴러우멘은 여전히 줄이 매우 길어 엄두가 안 나더군요. 딘타이펑 본점에도 대기손님이 많더군요. 유명한 곳들은 역시나 패스하는 게 좋을지도... 결국 여기서 현지인들만 보이는 허름한 가게에서 우육면(뉴러우멘)을 먹었는데 매우 만족했었죠. 다시 찾아가라면 갈 순 있지만 설명하긴 힘드네요 ㅎㅎ [여행휴양상자/타이완] - 타이완 먹방 #2 우연히 발견한 우육면 맛집, 허름한 뉴러우멘 가게 그리고 나와서 계속 거리를 돌아다녔습니다. 대만에도 편의점은 잘 되어있는 .. 더보기
타이페이의 명동, 시먼의 북적거리는 거리 풍경 - 대만여행기#12 오렌지노의 대만 여행기 대만여행기 #12 - 타이페이의 명동, 시먼의 북적거리는 거리 풍경 시먼딩 앞에서 드럼소녀 벨라블루의 공연을 보고 이제 시먼 구석구석을 돌아보기 시작합니다. 사람이 정말 많더군요.대만의 유명한 밀크티(쩐주나이차) 가게인 코코나이차가 보이고요. 어떻게 보면 그리 이국적이지 않은 거리 이 곳이 대만 타이페이 시먼입니다. 대만도 노래방 문화가 발달되어 있을까요? KTV가 보이네요. 활기가 넘친다는 느낌이 드는 거리입니다. 명동이랑 정말 비슷한 느낌이 있죠? 골목에는 각종 먹거리들이 즐비합니다. 뭔가 대구 동성로가 떠오르기도 하고... 융캉제에 비해 정말 번화한 거리라는 느낌이 드는 서문입니다. 타이완 영화인지는 모르지만 뭔가 상영중이고 유니클로도 보이고... 대만도 영화 산업이 꽤나 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