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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대한항공 KE 815 기내식과 중국 상하이 홍차오공항 풍경 오렌지노의 상하이 자유여행 - 대한항공 KE 815 기내식과 중국 상하이 홍차오공항 풍경김포공항 라운지에서 식사와 술을 이미 마신 후라 기내식에 대한 별 기대가 없는 상태로 대한항공 KE0815편을 탑승했습니다. 김포공항 국제선은 인천에 비해 작지만 그 때문에 동선은 편리한 장점도 있죠. 피곤하다는 생각이 들어 금세 잠이 들었다가 기내식을 나눠주는 분주함에 일어나서 술이나 먹을까 하며 기내식을 받았습니다.기내식 메뉴는 소고기 함박 .. 더보기
세부행 대한항공 KE631 기내식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모바일체크인 수속으로 출국심사까지 빠르게 마치고, 라운지에서 여유를 부린 뒤 256게이트에 도착했습니다. 뽀로로와 친구들로 보이는 아이들 놀이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네요. 항공편명은 KE 631 이었고, 저녁에 출발하여 세부에 자정 즈음 도착하는 일정입니다.어차피 비즈니스석도 아니니 폰 충전을 더 하며 천천히 기다렸다 탑승했습니다. 탈 땐 몰랐는데 제가 탔던 항공기에 뭔가 스티커가 붙어있었네요. 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이코노.. 더보기
로스앤젤레스 LAX행 KE 0011 대한항공 A380 기내식들. 그리고 미국 입국심사 여행간지노의 미서부 나홀로 여행기오렌지노의 미국 자유여행 라스베가스편 - 로스앤젤레스 LAX행 KE 0011 대한항공 A380 기내식 비빔밥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첫 운영일에 탔었던 대한항공 KE 011편 A380 항공권은 현대카드 레드카드 찬스로 프리비아에서 124만원에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공항에 도착하기 전에 미리 대한항공 모바일 체크인을 했고, 그 덕에 줄을 서지 않고 빠르게 수속을 끝내 라운지 .. 더보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장 첫 날 대한항공 이용기 여행간지노의 인천공항 제2청사 첫날 이용 리뷰오렌지노의 미국 자유여행 -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장 대한항공 이용기2018년 1월 18일, 대한항공 등 일부 항공사에서 이용하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장 첫 날 우연히 저는 미국 LA 출국 일정이 있었습니다.이렇게 첫날 이용할 수 있게 된 게 신기하면서 기쁘네요. 아직 당일 출국 후기 포스팅은 없는 것 같으니 호텔에서라도 이렇게 서둘러 포스팅을 해봅니다.저는 .. 더보기
대한항공 스카이팀, 아시아나항공 스타얼라이언스 회원 항공사 정리 해외여행 다니면서 항공사 마일리지 잘 적립하고 계신가요?아무래도 마일리지를 한 곳에 몰아두기 위해 대한항공, 혹은 아시아나항공 중 선호하는 항공편에 집중하는게 유리한데요,단순히 두 항공사만 비교할 것이 아니라 함께 제휴되어있는 항공사연합을 잘 봐서 제휴 항공사 마일리지까지 챙기는게 좋겠죠.대한항공은 스카이팀 연합으로 20개 항공사가 제휴되어 있고아시아나항공은 스타얼라이언스로 28개 항공사가 제휴되어 있습니다.주로 다니시는 루트나 희망하는 곳이 많은 .. 더보기
대한항공 뉴욕 항공권 369달러에 티켓팅, 결국 일방적 취소 2015년 6월 4일 밤. 한 여행 커뮤니티에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집니다.항공권 예매 사이트인 프라이스라인에서 대한항공 뉴욕 왕복 항공권이 30~40만원대에 뜬 것.이 가격은 처음 본 가격이기에, 일단 priceline.com 에 접속해봤습니다.대부분의 표가 1천~2천달러 대에 형성되어 있었지만 아주 운 좋게 날짜를 잘 선택하면 369달러에 표가 있는게 아니겠습니까!일단 갑자기 미국을 다녀온다는 게 쉽게 결정할 일이 아니기에 제 스케쥴 등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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