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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일본 최대 규모 돗토리 사구에서 물 만난 bpm156 - 일본 음악여행 #14 bpm156이 돗토리사구 (鳥取砂丘, とっとりさきゅう)에서 보낸 시간은 약 한시간... 탁 트인 사구에서 물 만난 고기마냥 사진을 찍어댔으니 말입니다.개인적으로 이번 일본여행 중 가장 마음에 드는 bpm156 단체사진인 돗토리사구 설정샷! 이번 포스팅은 제일 마음에 드는 사진부터 공개했습니다. 이 곳을 가기 위해 이렇게 높은 언덕을 올라왔지요. 저편으로 동해가 보이는데, 이렇게 볼 땐 경사가 없어보이지만 바다 앞까지 급경사로 내려가야만 하는 언덕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진들을 찍은 곳은 높은 모래언덕 위라는 사실! 바다 코앞이 절대로 아닙니다~ 모래바람도 꽤 많이 불었던 터라, 사진을 찍기 위해 삼각대를 푹 박아두고 가방들을 걸어두어캐논 60d dslr과 광각렌즈의 무게를 잘 지탱하도록 세팅해야 했지.. 더보기
일본 최대 규모의 사구, 돗토리사구 (鳥取砂丘)에서 - bpm156 일본 음악여행 #13 드디어 도착한 돗토리사구 (鳥取砂丘, とっとりさきゅう) 입니다.bpm156의 돗토리현 둘째날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나 할까요? 비행기를 타고 요나고로 넘어올 때부터 기대했던 사구입니다.동해안에 걸친 사구가 대규모로 뻗어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곳이지요.남북 2.4㎞, 동서 16㎞로 일본 최대 규모의 사구라고 하네요. 사구 입구에서 단체사진을 먼저 한 장 찍어봅니다. 조취사구(鳥取砂丘) 글씨를 가려버렸네요. 사구 입구인 계단을 올라가볼까요? 올라가자마자 탄성이 나옵니다. 드넓게 펼쳐진 사구와 동해가 감탄을 자아내는군요. 광각렌즈를 사길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오늘도 캐논 60d 와 12-24mm 광각렌즈는 빛을 발합니다. 동해와 맞닿는 곳 직전에는 높은 모래언덕이 있습니다. 서로 사진을 찍어주기에 .. 더보기
돗토리의 탁 트인 해변에서 CF를 찍듯 - bpm156 일본 음악여행 #5 사카이미나토역에서 요나고를 향해 달리는 bpm156가와하라 선생님이 직접 태워주셔서 너무 편하게 갔네요. 중간에 잠깐 바다를 볼 수 있도록 내려주셨는데, 지금 보면 미호만 해변이 아니었나 싶습니다.좋은 날씨에 탁 트인 해변을 보니 당장이라도 뛰어들어가고 싶어집니다. 바다를 보자 신나서 사진을 찍기 시작한 bpm156 삼각대 놓고 바다가 단체사진 촬영을! 수평을 안 맞춘게 조금 아쉽네요. 이 바다는 동해이죠. 일본해와 병기하는... 다음 일정이 있어서 해변에 오래 있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사진을 한 장이라도 더 담아보고 싶은 심정! 저기 보이는 산이 아마도 다이센산 일 것 같네요. 광각렌즈때문에 dslr로 셀카도 가능하다는 사실! 날씨가 좋아 더욱 멋진 풍경이 연출되었네요. 자 이제 슬슬 돌아가야 할 시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