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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

루브르. 모나리자와 밀로의 비너스 - 오렌지노의 유럽여행기 #40 루브르 박물관에서 꼭 봐야 하는 작품.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 그리고 밀로의 비너스가 되겠습니다. 먼저 모나리자(Mona Lisa)입니다. 사람들이 정말 많이 모여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정말 좋아해서 얼마 전 다빈치전에서 모조품을 감상한 적 있었습니다. 직접 볼 수 있다니 정말 설레네요. 다른 그림들에 비해 작습니다. 모나리자는 어디서 봐도 자신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루브르에서 모나리자를 감상한다면 반드시 여러 각도에서 감상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사진에 많은 사람들 얼굴이 비치네요.... 밀로의 비너스(Venus de Milo). 밀로가 작가는 아니고, 밀로스섬에서 발견된 작품으로 작자를 알 수 없습니다. 몹쓸 인증샷-_-;;; 팔이 있었을 때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더보기
세계 3대 오페라 하우스, 밀라노 스칼라 극장 - 오렌지노의 유럽여행기 #28 밀라노에는 유명한 오페라 하우스가 있습니다. 두오모성당과 아주 가까운 곳에 위치한 스칼라 극장입니다. 세계 3대 오페라 하우스 중 하나인 스칼라 오페라 하우스(Teatro alla scalla)는 모든 성악가들이 꿈꾸는 장소라고 합니다. 이 무대에 섰다 하면 그 자체만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라고 하네요. 안에 들어가면 베르디의 숨결을 느낄 수 있을까요? 저는 그냥 앞에서 사진만 ㅎㅎ 제가 제일 좋아하는 천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 하지만 이탈이아에는 미켈란젤로의 흔적이 제일 많더군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동상은 여기서 처음 봤습니다. 외관은 그리 특별해보이지 않지만, 내부는 굉장히 화려하다고 합니다. 날이 많이 어두워졌습니다. 이제 호텔로... [저가 유럽여행 패키지] 유럽 초저가 상품 모음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