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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쿠르트

블로그에 노동부 취업정보 위젯을 설치해보니 이 위젯은, 채용담당자인 나에게 꽤 흥미로운 위젯이었다. 취업대란이라고 하지만, 구인의 입장에서도 어려운 건 마찬가지이다. 때문에 창의적인 리쿠르팅을 통해 좋은 인재를 선별할 수 있어야 하는데, 비비크림의 원조 한스킨에서 사용한 검색쇼도 마찬가지 맥락으로 볼 수 있다. 2009/05/22 - [취업스킬상자] - Daum 검색쇼로 인재 채용한다. @한스킨채용 이 위젯은, 노동부에서 직접 지원하는 Good job이라는 위젯이다. 현재 블로그 오른쪽 사이드바에 설치되어 있다. 현재, 아래 위자드팩토리에서 설치가 가능하다. http://www.wzdfactory.com/gallery/detail/326 처음에는 아이의 모습을 하고 있는데, 공부, 미술, 운동을 시키며 지성, 감성, 체력 지수를 올릴 수 있다. .. 더보기
다음 채용 공고를 RSS로 구독할 수 있다고? 다른 곳은 아직 시도하지 않은 것 같은데, 작년 기획회의때 내가 적극적으로 추진한 것 중 하나가 바로 RSS기능 추가였다. 그래서 Daum의 채용 공고는 RSS로 받아볼 수 있다. https://gorecruit.daum.net/recruit/rss 이것이 RSS 주소... 홍보를 따로 안 해서 그런지, 한RSS에는 아직 구독자가 22명뿐이다. 사용하는 것에 따라 정말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는 기능이 아닐까 생각된다. 다만 rss에는 마감된 공고도 있을 수 있으니, 실제 확인은 리쿠르트 페이지에서 하는 것을 추천함. 리쿠르트 페이지 : http://recruit.daum.net/ 더보기
인사담당자가 면접을 말한다. (2) 내가 지원하려는 회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지원자들의 자기소개서를 보면 가끔 이 지원자가 우리 회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지원을 했는지 궁금할 때가 있다. 물론 직원만큼 그 회사에 대해 잘 알 수는 없겠지만, 내가 지원하려는 회사에 대해 잘 모르면 합격은 멀어진다. 취업 불황에 여러 곳에 지원을 하다 보면, 어떤 회사는 잘 모른채 지원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은데, 이것이 바로 불합격 이유가 되며, 취업 실패의 악순환은 반복되게 된다. 내가 지원한 회사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어야 불이익을 받지 않게 될까? 몇 가지 짚어보도록 하자. 1. 정확한 사명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하지만, 자기소개서에 다른 회사의 이름이 들어가 있는 경우가 있다. 이력서를 많이 제출하다보니 다른곳에 쓴 자기소개서를 붙여넣기 하다가 실수한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은데, 지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