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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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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카이도에 온 진짜 이유! 삿포로 맥주박물관의 시음 - 북해도간지노 #10 제가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간 곳은 바로 일본 도쿄입니다. 그 곳에서 인상깊었던 곳이 참 많았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에비스 맥주박물관이었지요. [여행휴양상자/도쿄] - 도쿄여행기 #4 에비스 가든플레이스, 맥주기념관 이 곳에서 바로 뽑아준 맥주는, 제 생애 최고의 맥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북해도 여행을 가게 되었을때 가장 기대되는 곳이 바로 삿포로 맥주박물관이지요. 드디어 삿포로 맥주 박물관에 도착하였습니다. 너무나도 익숙한 저 별 모양이 굴뚝에 보이네요. 바로 옆에는 Ario라고 써있는 대형 마트가 있습니다. 크게 특이할 것 없는 대형 마트입니다. 맥아가 생산되는 보리가 심어져있지요. 삿포로 (삿뽀로) 개업 때 있었던 글귀가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기념관 입구로 가는 길목에 이런 곳이 보이.. 더보기
아사히 맥주의 거품이 더욱 맛있는 이유는? 개인적으로 맥주를 참 좋아합니다. 소음인 체질이라 찬 성질의 음식이 맞진 않지만, 소주보다 맥주를 즐겨 먹게 됩니다. 맥주의 효모는 몸에 좋아 건강식품으로도 나오고 있을 정도입니다. 맥주 효모(클릭) 우리나라 맥주 중에서는 OB blue, 스타우트를 좋아하고, 수입맥주 중에서는 아사히, 하이네켄, 산미구엘, 벡스다크 등을 좋아합니다. 가장 맛있게 먹었던 맥주는, 단연 일본 에비스가든에서 먹은 에비스 생맥주였습니다. 2009/08/23 - [여행휴양상자/TOKYO] - 도쿄여행기 #4 에비스 가든플레이스, 맥주기념관 하지만 도쿄에 가지 않으면 먹을 수 없기에... 즐겨 먹을 순 없어 아쉽네요. 아사히 맥주도 공장에서 직접 먹고 싶었지만, 아사쿠사에 도착해서도 시간상 들를 수 없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아쉬.. 더보기
도쿄여행기 #4 에비스 가든플레이스, 맥주기념관 아사가야역 > 병원 > 아미스타 > 아사가야역 > 에비스역 > 에비스가든플레이스 > 맥주기념관 > 다이칸야마 19일인 둘쨋날 일어나서 제일 먼저 생각난 것은 병원. 열이 줄었다고 생각했는데 일어나서 조금만 움직여도 머리가 너무 아팠습니다. 보험이 안 되어 비싸겠지만 주사라도 맞아야 돌아다닐 수 있을 것 같아, 프론트에 병원을 물었더니 한 곳을 알려주네요 쓰구병원... 물어물어 가보니 건물에서 나온 아저씨가 하는 말이 '오야스미 오야스미...' 잘 자라고? 의역해서 생각해보니 쉬는날이라는 것 같네요. 큰 병원이 역 근처에 있다고 하여 완전 어렵게 찾아갔더니, 너무 비쌀 것 같았습니다. 처음엔 이 곳이 병원인 줄 알고 갸우뚱 했는데 뭔가 글자가 달랐던 것을 확인하고 자전거 타는 사람을 붙잡아서 (너무 사람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