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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블로그

12일간 내 닉네임을 오타낸 채 올블릿에 노출하는 올블로그, 여전히 무시 위드블로그에 등록한 글이 베스트에 선정된 후, 3월 20일부터 내 포스트가 올블릿에 1/2 확률로 노출되기 시작했다. 올블로그 직원으로 추정되는 분의 '나의 취업 성공기'라는 글과, 내가 쓴 잘 쓴 자기소개서는 인사 담당자의 관점에서 작성된 자기소개서이다.' 가 번갈아가며 노출되고 있다. 여기까지는 매우 감사한 일이다. 그런데, 내 닉네임인 '오렌지노'가 아닌 '오렌지도'로 노출이 되었다. 이 사실을 확인하자마자 올블로그 도움센터에 신고를 했다. 3월 20일 1시경이므로, 사실 19일 밤에 가깝다고 봐도 될듯 하다. 올블릿을 설치한 블로그에 가면 1/2 확률로 저 링크를 볼 수 있다. 그렇다면 노출량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일 것이다. 하루 몇천 몇만이 접속하는 파워블로거 몇 명만 따지더라도 그 노출량은 어.. 더보기
누가 내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있을까? - 웹인사이드로 분석하기(3/23~3/29) 이번 주 (3/23~3/29) 일주일 간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내 블로그를 방문했을까? 웹인사이드와 티스토리 통계를 통해 알아보았다. 1. 유입 키워드(웹인사이드) - 독보적으로 '성지키기'가 1위를 차지하였다. 이는 네이버 블로그 검색 첫 페이지 노출 4개를 모두 석권하면서 벌어진 결과이다. 2. 유입 경로(웹인사이드) - 어느순간부터 네이버 검색이 많아졌다. 네이버에 블로그를 등록한 것이 효과가 컸던 것 같다. 요즘은 메타블로그를 통한 접속보다 검색을 통한 접속이 훨씬 더 많아졌는데, 왠지 아쉽다. 3. 방문자 통계 - 일주일 1만명을 달성하게 되어 어찌나 기쁜지... 오늘은 아직 시간이 남아 있으니 천명은 넘겠지. 4. 재방문 추이(웹인사이드) - 재방문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다시 오고 싶은 블로.. 더보기
[블로그 소통하기] 메타블로그 사이트에 등록하여 방문자를 늘리자 내 블로그는 2002년 글부터 데이터 이전이 되어있지만, 본격적으로 블로깅을 한 것은 올 해 들어서부터인 것 같다. 방문자 수를 늘리는 데 좋은 방법은 2가지인데, 바로 포털사이트 등록과 메타블로그 사이트 등록이다. 티스토리를 이용하면 Daum 검색에서 저절로 검색이 되므로, 정보성 글을 쓰면 저절로 검색을 통한 유입이 된다. 그 외에 네이버, 구글, 야후 등의 포털 사이트에 등록을 하면 된다. 메타블로그사이트는 블로거들을 위한 소통의 장이라고 할 수 있는데, 새로 등록된 글들을 모아 좋은 글을 추천하기도 하고 스크랩 하기도 하며, 블로거들끼리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바야흐로 메타블로그의 춘추전국시대로, 현재 많은 메타블로그 사이트가 생겨나고 사라지면서, 유효한 메타블로그 사이트에 찾아서 가입해야 하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