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멘사

AMG 갈라 디너, 출장 중에 맞은 생일 아시아의 멘사 회원들이 이 곳 싱가폴에 한 자리에 모인 이 곳은 AMG 2013이 진행중입니다.마지막 밤은 갈라 디너가 있는 날입니다. 식사 준비 전,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드레스코드는 각국의 전통의상 혹은 정장이었지요.한복은 사실 입기가 쉽지 않은 옷인데, 훤칠한 형주가 멋진 한복으로 인기를 끌었지요!우리나라 멘사 회원들이 모여 사진을 찍을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갈라디너 입장 전에 좀 찍을 기회가 있었네요.저도 잠시 카.. 더보기
AMG 2013 두번째 날 사진들 9월 7일, AMG 2013 싱가폴 두번째 날도 아침부터 스케쥴대로 진행되기 시작합니다.이 날은 대부분이 세미나로 채워져있지요. 오전 연사는 3분이 계셨습니다.2분의 세미나가 끝나고 티타임이 이어집니다.싱가폴 멘사의 큰형님, 패트릭 쿠!세번째 세미나질의응답이 진행됩니다.모든 것은 캠코더가 지켜보고 있다!!!한국멘사의 기념품인 타뷸라의 늑대 카드데크를 나눠주며 설명하는 국제교류분과장점심시간도 즐겁게 진행됩니다.오후에도 세미나가 이어집니다. 이.. 더보기
아시아 멘사 모임 2013 AMG 싱가폴 첫 날 일정 스케치 매년 아시아 멘사 회원들이 모이는 AMG(ASIAN MENSA GATHERING) 2013은 싱가폴에서 진행되었습니다.사무국장인 저는 박준영 국제교류분과장과 함께 대표로 참석했습니다.우리나라 회원들이 꽤 많이 참여한 편이었습니다.행사를 진행하기 앞서 등록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서로 인사를 나누며 착석을 하기 시작합니다.밖에서는 등록 마감을 준비하고 있네요.개회사 전, 싱가폴 전통 사자춤으로 시작됩니다.싱가폴 멘사 대표 패트릭 쿠~쉬는시간이 되면 여.. 더보기
멘사 코리아 서울 테스트 접수 시작 IQ 상위 2% 내의 사람들이 모여있는 멘사의 시험인 멘사테스트 서울 테스트 접수가 시작되었습니다.저는 8월 1일부터 한국멘사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데요, 개인블로그를 통해서 멘사의 어떠한 입장도 대변하지는 않습니다.그저 서울테스트 접수가 시작되어 알리고자 글을 씁니다. 이번 테스트는 9/28(토) 오후 2시 30분과 4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접수는 4만원의 응시로 입금순으로 선착순 마감됩니다.이번 멘사테스트 .. 더보기
교육분과 1회 강연후기 - 이력서 작성과 면접의 흐름 '이진호' 지난 1월 26일, 멘사코리아 사무실에서 교육분과 제 1회 강연회가 있었습니다.3명의 강사 중 한명으로 제가 참여하였고, 강의 주제는 이력서 작성과 면접의 흐름에 대해 진행을 하였지요.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4년간 채용담당자로 지내면서 수많은 이력서와 면접을 통해 느꼈던 점들을 충분히 전달하고 싶었습니다.간단한 제 소개를 끝내고 강의를 계속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먼저 자기소개서에 대한 부분, 수많은 자기소개서를 읽을 담당자를 배려한다면 핵심 위주로! 두.. 더보기
2012년 멘사코리아 연말파티 사진 모음 멘사코리아 연중 행사의 꽃,올해의 멘사코리아 연말파티는 바로 어제였습니다.2012년 12월 22일 (토) 18:30 규수당 웨딩홀에서 진행되었지요.웨딩홀이라 그런지 로비에 피아노가 있더라고요.뚜껑 열고 한 번 찍어보았습니다 ㅎㅎ저는 멘사코리아에서 부시그코디네이터라는 직책으로 활동중이고, 블로그 시그 블링블링의 시그장입니다.그래서 이렇게 멘사코리아 연말파티를 포스팅하게 되었지요.연말파티를 준비하는 분들!분주한 기획분과시그부스가 있는 곳은 열심히 시그홍.. 더보기
어떤 존재들 5 '로마에서의 사색' - 오렌지노 장편소설 저의 장편소설 '어떤 존재들'은 시리즈이므로 반드시 전 작품들을 먼저 봐주시길 바랍니다. 어떤 존재들 1 '제갈량' - 오렌지노 새 장편 소설 어떤 존재들 2 - 오렌지노 장편 소설 어떤 존재들 3 - 오렌지노 장편소설 어떤 존재들 4 - 삶에 대한 오렌지노 장편소설 어떤 존재들 5  코타라는 이름으로 10여년을 살았다. 로마라는 곳은 이미 익숙하여 장소에 대한 적응은 빠를 수밖에 없었고, 그저 전쟁을 싫어하는 소년으로 자라나고 있.. 더보기
멘사 회원들의 글쓰기 프로젝트 夢堂(몽당)을 소개합니다. 글쓰기 좋아하시나요? 전 좋아합니다. 아니, 모든 창작활동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어릴때부터 작곡이나 만화그리기를 했었고, 대학교 입학 후엔 블로그에 소설을 연재하기도 했습니다. 개그요소를 가미한 삼국지 소설을 가장 오래 연재했네요. '이상적인 거짓'이라는 이름으로 이 블로그에도 실려있습니다. 그 외에는 있을 법 하면서도 일어나기 힘든 주제를 좋아했습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식 소재라고나 할까요? 그런 소재들이 일상에서 가끔 떠올랐는데 글로 옮기긴.. 더보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