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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사장

돗토리의 탁 트인 해변에서 CF를 찍듯 - bpm156 일본 음악여행 #5 사카이미나토역에서 요나고를 향해 달리는 bpm156가와하라 선생님이 직접 태워주셔서 너무 편하게 갔네요. 중간에 잠깐 바다를 볼 수 있도록 내려주셨는데, 지금 보면 미호만 해변이 아니었나 싶습니다.좋은 날씨에 탁 트인 해변을 보니 당장이라도 뛰어들어가고 싶어집니다. 바다를 보자 신나서 사진을 찍기 시작한 bpm156 삼각대 놓고 바다가 단체사진 촬영을! 수평을 안 맞춘게 조금 아쉽네요. 이 바다는 동해이죠. 일본해와 병기하는... 다음 일정이 있어서 해변에 오래 있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사진을 한 장이라도 더 담아보고 싶은 심정! 저기 보이는 산이 아마도 다이센산 일 것 같네요. 광각렌즈때문에 dslr로 셀카도 가능하다는 사실! 날씨가 좋아 더욱 멋진 풍경이 연출되었네요. 자 이제 슬슬 돌아가야 할 시간.. 더보기
모래를 사서 만든 홍콩 해변, 리펄스 베이 비치 - 홍콩간지노 #4  틴헤이 사원에서 눈을 돌리면 리펄스베이 비치가 보입니다. 고급 멘션들과 아주 잘 어울리죠. 아래 사진 중간에 보이는 멘션 가운데가 뚫려있는데, 용이 산에서 내려와 물을 먹을 수 있도록 뚫어놓았다고 합니다. 홍콩 대부호 이가성이 소유한 아파트인데, 저 소문때문에 입주하려는 사람이 많고 잘 되어 나간사람도 많다고 합니다. 홍콩의 풍수지리는 한국을 넘어서는 것 같습니다. 홍콩 땅 자체가 돌이라 저 모래들을 다 사와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대단하네요. 원래 저런 수줍은 자세를 하려던게 아닌데 ㅋㅋ 인공적으로 꾸며놓은 비치입니다. 아이폰 4s로 찍은 셀카 ㅋㅋ 파도가 멋지지요? 이 파도 제대로 담으려고 욕심내다가 신발 젖었어요 ㅠㅠ 홍콩에선 허세를 부려주는게 예의 다음 목적지는 스탠리입니다~ 홍콩으로 떠나세요!.. 더보기